'황당한' 50대…술취해 차몰고 파출소 오더니 "대리 불러달라" 파출소까지 음주운전을 한 뒤 경찰관들에게 "대리운전을 불러달라"며 소란을 피운 황당한 5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지난해 11월 12일 오후 6시10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파출소 앞으로 50대 후반의 A씨가 화물트럭을 몰고 왔다. 연합 2015.06.14 08:50
"어머니를 꼭 지켜주세요" 메르스 유가족의 눈물 "아버지의 임종도 지켜 드리지 못했는데, 어머니까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에 격리되면서 집안이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꼭 지켜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난 3일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고 숨진 80대 남성의 장남 A씨는 아버지에 이어 오늘 어머니까지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돼 있다는 말을 꺼내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SBS 2015.06.14 08:50
포항 고교생 12명 모두 메르스 1차 검사 '음성' 경북도는 경주에서 확인된 중동호흡기증후군씨가 재직 중인 포항의 한 고교 학생 12명에 대해 1차 메르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 연합 2015.06.14 08:48
함양서 다슬기 잡던 70대 숨진 채 발견 13일 오후 3시 40분께 경남 함양군 지곡면 남천강에서 A씨가 엎드린 채 숨져 있는 것을 A씨 가족이 발견,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 가족은 … 연합 2015.06.14 08:48
긴박했던 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이재용 부회장의 결단? 13일 삼성서울병원의 하루는 긴박했다. 하루 전인 12일만 해도 추가 확진자가 줄어 진정국면으로 돌아섰다는 분석까지 나왔던 메르스 사태가 삼성서울병원 환자 이송직원의 확진으로 걷잡을 수 없는 국면으로 다시 빠져들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연합 2015.06.14 08:38
메르스 환자 7명 늘어 145명…삼성서울 외래 동행자도 메르스 환자가 7명 더 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7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환자 수가 모두 145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4 08:24
고비 넘어 또 고비…삼성서울병원發 '메르스 지뢰' 곳곳에 국내 메르스 발생 상황이 최대 진원지 삼성서울병원과 관련한 '1차 고비'가 끝나기 무섭게 삼성서울병원으로 인한 더 큰 고비를 맞게 됐습니다. SBS 2015.06.14 08:23
[속보] "삼성서울병원 30대 안전요원도 응급실서 감염 추정" "메르스 감염 삼성서울병원 이송요원, 응급실서 감염 추정" "삼성서울병원 30대 안전요원도 응급실서 감염 추정" &… 연합 2015.06.14 08:20
오늘 오전 사이클대회로 도심 차로 일부 통제 오늘 오전 한때 국제 도로사이클대회 운영을 위해 서울 강변북로와 올림픽로 등 일부 도로의 자동차 운행이 통제됩니다. 오늘 오전 9시부터 10시 … SBS 2015.06.14 06:29
'뺑소니범 꼭 잡는다'…경찰 '뺑소니 광역수사대' 도입 앞으로 사고 현장에 증거물이 없는 등 경찰서 한 곳만으로 수사가 벅찬 뺑소니 사고가 발생할 경우 '뺑소니 광역수사대'가 운영됩니다. SBS 2015.06.14 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