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삼성서울병원 "137번 이송요원, 환자 76명 직접 이송" 삼성서울병원 "137번 이송요원, 환자 76명 직접 이송" 삼성서울병원 "일단 24일까지 병원 부분 폐쇄 방침" 삼… 연합 2015.06.14 10:28
여교사에게 음란문자 잘못 보낸 교감…法 "해임 부당" "이런 것 말고 XX 사진 보내봐." 어느 날 밤 '카톡' 하는 소리와 함께 도착한 메시지에 A씨는 깜짝 놀랐다. 보낸 이는 몇 달 전까지 A씨가 기간제 교사로 일했던 학교의 B교감이었다. 연합 2015.06.14 09:12
"남자답게 싸워보자" 제안에 살인 30대 징역 12년 광주고법 형사 1부는 14일 사실혼 관계였던 여성의 새 연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무거운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14 09:11
포항 고교생 12명 모두 메르스 1차 검사 '음성' 메르스 확진환자가 재직중인 포항의 한 고교 학생 12명이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경북도는 기침, 설사, 근육통 등을 호소한 이들 학생들에 대해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1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4 08:56
서울교육청, 학생인권침해 우려시 관련자 즉각 직무배제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옹호관은 인권침해 사안의 최종 판단을 내리기 전이라도 추가 피해가 우려되면 관련자의 즉각적인 직무 배제를 당국에 권고할 수 있다. 연합 2015.06.14 08:54
진주서 SUV 차량이 보행자 치어 5명 사상 14일 오전 5시 20분께 경남 진주시 남성동 촉석루 서문 입구 쪽 도로에서 투싼 SUV 차량이 70대로 추정되는 보행자를 치었다. 이 사고로 보행자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연합 2015.06.14 08:53
서울서 새벽 비바람에 가로수 쓰러져 행인 사망 오늘 오전 5시 54분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 정문에서 가로수가 비바람에 도로 쪽으로 쓰러지면서 행인과 주차 차량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길을 가던 54살 장 모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부딪혀 숨졌습니다. SBS 2015.06.14 08:52
서울대 교수가 세월호 통째인양 '맞춤형 특허출원' 정부가 지난달 국제 입찰공고를 내고 세월호 인양 업체 선정에 나선 가운데 국내 대학교수가 세월호 인양 공법과 관련한 특허를 출원해 관심을 끈다. 연합 2015.06.14 08:52
군용 탄띠로 후임병 5차례 때린 선임병 처벌 면해 군 복무 중 군용 탄띠로 후임병을 때린 혐의로 기소된 선임병이 처벌을 면하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50부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선고유예 처분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5.06.14 08:51
'물에선 전파 안 되는데'…메르스에 애꿎은 수영장도 타격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수영장을 찾는 발길도 줄어 관련 업계가 속앓이를 하고 있다. 수영장에서는 마스크를 하기는커녕 오히려 수영복만 입어 신체가 노출되는 데다 다른 사람이 수영하다가 남긴 침이나 분비물 때문에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쉬울 것이라는 인식 때문에 수영장 이용객 수가 뚝 떨어졌다. 연합 2015.06.14 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