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감염자도 나왔다…메르스,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 3차 감염자로부터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에 감염된 4차 감염자가 처음 등장하면서 메르스의 지역사회 감염이 시작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6.13 12:04
4차 감염자 첫 발생…메르스 환자 12명 늘어 138명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2명이 추가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환자 수가 모두 13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된 환자 가운데에는 4차 감염자도 포함됐습니다. SBS 2015.06.13 12:03
부산 두번째 확진자, 병원 1곳·약국 3곳 경유 추가 확인 부산의 메르스 두 번째 확진자가 병원 1곳과 약국 3곳을 경유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부산시와 질병관리본부는 2차 역학조사 결과 이런 내용을 확인하고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3 12:02
성남 7세 초등생 3차 음성…4차 검사 시행 아버지를 따라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한 7세 어린이가 중동호흡기증후군 3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 어린이는 1차 검사에서 음성, 2차에서 양성, 3차에서 다시 음성으로 판정이 엇갈리면서 보건당국의 부정확한 유전자 검사에 대한 비판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5.06.13 11:57
WHO "메르스 변이 없었다…단기간 해결 예상하면 안돼" 세계보건기구 합동평가단이 한국내 메르스 바이러스에 변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메르스의 지역사회 감염에 대해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SBS 2015.06.13 11:12
"메르스 변이 없었다...단기간 해결 예상하면 안돼" 세계보건기구 합동평가단이 한국내 메르스 바이러스에 변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메르스의 지역사회 감염에 대해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SBS 2015.06.13 11:07
삼성서울병원발 감염경로 미스터리…재확산 도화선 되나 삼성서울병원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환자 중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사례가 잇따라 출현해 주목된다. 방역당국은 그간 이 병원에서의 감염이 응급실을 중심으로 발생했다고 보고 이곳에서 밀접접촉자를 집중적으로 관리해왔지만, 만약 이 틀을 벗어나는 감염자가 잇따라 나온다면 이 병원에서의 유행세가 이전보다 더 커질 수 있다. 연합 2015.06.13 10:43
'소개해 준 남자 왜 안 만나'…다툼 끝에 밀친 여성 유죄 자신이 소개해 준 남성을 만나지 않는다며, 다툼 끝에 소개 여성을 밀친 여성에게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김민정 판사는 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13 10:27
'룸메이트 살해' 20대女 4년 만에 무죄 확정 동거하던 친구를 흉기로 찌르고 불을 질러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던 20대 여성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06.13 09:59
1.5t 방산자료 컨테이너에 숨긴 이규태 회장 측근 집행유예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의 지시로 방위산업 관련 기밀을 서울 도봉산 근처 컨테이너 야적장에 숨긴 측근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김양훈 판사는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일광그룹 자금관리 담당 김 모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13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