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진료 환자·평택 경찰 감염경로 여전히 '오리무중' 방역 당국이 외래 진료 차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한 115번 환자와 평택 경찰인 119번 환자 감염 경로를 분석하고 있지만 이틀째 딱 떨어지는 설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연합 2015.06.12 15:56
'휴대번호 안주면 못 내려'…승객 추행 택시기사 징역 6월 대구지법 제2형사단독 김태규 부장판사는 혼자 탄 여자 승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A씨에게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범죄 재범예방 교육 수강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2 15:54
'학생 가르치고 의원 다니고 했는데'…교사 메르스 확진 경북에서 처음으로 메르스 확진을 받은 50대 교사가 증상이 나타난 뒤에도 학생들을 가르치고 의원 여러 곳을 찾아간 것으로 드러나 확산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6.12 15:52
'경북도 뚫려' 첫 메르스 환자는 교사…학생 전파 우려 경북에서 처음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동안 경북에는 자체적으로 발생한 환자가 없어 메르스 청정지역이었으나 환자가 나옴에 따라 경북도가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5.06.12 15:47
서울 서초동 모텔 공사장서 불…40대 인부 위독 오늘 낮 1시 20분쯤 서울 서초구의 한 모텔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1층 천장에서 시작돼 지상 8층, 지하 2층으로 번졌으며,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5.06.12 15:43
메르스 사망자 11명 중 7명, 70세 이상 고령·3차 감염자 지난달 평택성모병원에서 메르스에 감염된 72세 여성이 사망하면서 메르스 사망자는 모두 11명이 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12일부터 29일 사이 평택성모병원에서 입원했다가 국내 최초 환자로부터 감염된 51번째 환자가 고령으로 폐렴이 악화되고 급성신부전이 생긴 뒤 장기 여러 곳이 동시에 문제를 일으키는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2 15:37
고리 1호기 해체까지 남은 행정절차는…문답풀이 정부가 오늘 국내 1호 원자력발전소인 고리 원전 1호기에 대해 가동 영구정지를 권고함에 따라 사실상 고리 1호기는 해체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국내 첫 원전 해체 사례가 될 고리 1호기는 앞으로 어떤 절차를 밟아 해체될까?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따르면 고리 1호기는 앞으로 크게 나눠 '영구정지를 위한 운영 변경허가→해체 승인 신청→해체 승인→ 해체'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SBS 2015.06.12 15:36
서울 강남·서초 유치원·초등학교 일괄휴업 해제 서울시교육청이 강남·서초구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내렸던 일괄 휴업 조치를 해제했습니다. 조희연 서울 교육감은 오늘 연 메르스 확산 방지 긴급 대책회의에서 강남구와 서초구의 유치원·초등학교 휴업 지속 여부에 대한 결정을 학교의 자율판단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6.12 15:27
강원 메르스 휴업 종료…내주부터 등교할 듯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서 속출했던 강원 도내 학교 휴업이 12일을 정점으로 종료 순서를 밟고 있다.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 휴업한 유치원과 학교는 모두 144개교로 지난 11일보다 17개교가 증가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연합 2015.06.12 15:23
메르스 '국민안심병원' 87곳 명단 ◇ 서울 ▲ 이대목동병원 ▲ 중앙대학교병원 ▲ 고려대학교구로병원 ▲ 경희대학교병원 ▲ 연세대세브란스병원 ▲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 연세대강… 연합 2015.06.12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