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공포' 노린 스미싱·악성코드 등장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최근 메르스 관련 내용이 포함된 스미싱 문자와 악성코드가 유포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스미싱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주소를 클릭하면 악성앱이 자동으로 설치되며 곧이어 중요 정보가 유출되거나 주소록에 담긴 지인들에게 스미싱 문자가 발송되는 피해가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6.12 12:28
계약해지 통보에 장애인 발 묶은 배차 시스템 업체 부산의 장애인 콜택시 '두리발'의 배차 시스템 관리업체가 부산시의 계약해지 통보에 발끈, 25시간이나 서버 접근을 차단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연합 2015.06.1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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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1호기 영원히 멈출까…중단 여부 오늘 결정 정부가 국내 첫 원전인 고리 1호기의 영구 가동중단 여부를 오늘 결정합니다. 가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할 경우 국내 원전 역사상 첫 사례가 됩니다. SBS 2015.06.12 12:23
'메르스 의사 접촉' 서울시 한밤 발표 '과잉 논란' 지속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35번 환자인 삼성서울병원 의사 A씨가 불특정 다수 시민과 직·간접 접촉했다는 서울시의 긴급 발표를 놓고 '과잉대응' 논란이 지속할 전망이다. 연합 2015.06.1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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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서 보복운전하다간…'흉기 협박죄' 처벌 법원이 보복운전을 한 운전자에게 흉기 협박죄를 적용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위험한 물건인 승용차로 협박한 행위는 죄질이 무겁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윤 기자입니다. SBS 2015.06.12 12:18
"막연한 메르스 공포로 병원 방문 미뤄선 안 돼" "중동호흡기증후군에 대한 막연한 공포로 병원 방문을 미루다 치료 시기를 늦추지 않기 바랍니다." 지난달 서울 여의도성모병원을 거쳐 간 6번 환자를 진료하고서 자택 격리됐던 여의도성모병원 감염관리실장 최수미 교수는 12일 "메르스 사태 초기 높은 사망률이 부각되면서 불안과 공포가 가중된 측면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5.06.12 12:14
순창 70대 메르스 환자 사망…사망자 총 11명 전북 순창에 사는 70대 메르스 여성 환자가 오늘 숨졌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오늘 오전 11시 57분쯤 전북대병원에서 치료 중이던 72살의 51번 환자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2 12:09
"왜 대들어"…술 마시다 지인 흉기로 살해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50살 김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 11시 50분쯤… SBS 2015.06.12 11:54
전북 메르스 관리대상 765명…전주 확진자 '치료병원' 이송 전북지역의 중동호흡기증후군 관리대상자가 760명을 넘어섰다. 12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메르스와 관련한 확진환자는 3명, 병원격리자 11명, 자가격리자 655명, 능동감시자 99명 등 모두 765명이 관리 대상자인 것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5.06.12 11:48
도박판서 잃은 돈 다시 빼앗은 40대 덜미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12일 함께 도박을 한 지인을 폭행하고 잃은 돈을 빼앗은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고씨는 3월 27일 오전 2시20분께 … 연합 2015.06.12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