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메르스 집단발생으로 국민께 송구" 삼성서울병원 중동호흡기증후군 집단 발생으로 국민과 환자들께 깊은 심려를 끼친 점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어제 국회 메르스 대책 특위에서 정두련 감염내과 과장이 " 국가가 뚫린 것"이라고 말한 데 대해서도 "메르스 사태로 모든 국민이 고통받는 엄중한 시점에 신중치 못한 발언이 나온 점에 대해서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12 14:44
"락스로 메르스 잡는다?"…시민 심리 안정 차원 "락스로 메르스 바이러스를 차단할 수 있기는 합니까?" "글쎄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방역하라고 하니까 락스 풀어서 물걸레질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2 14:41
박원순, 메르스 환자 다녀간 상가 방문…상인들 하소연 중동호흡기증후군 35번째 환자인 삼성서울병원 의사 A씨가 의심 환자 상태였던 지난달 30일 다녀간 서울 송파구 문정동 대형쇼핑몰 가든파이브. A씨가 방문한 지 13일이 지난 12일에도 여전히 손님 발길이 뚝 끊겼다. 연합 2015.06.12 14:35
한적, 세월호 희생자 유족에 성금 67억 원 지급 대한적십자사는 12일 '구호성금집행 심의위원회'를 열고 국민 성금 67억원을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에게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성금은 한적이 4∼12월 국민 모금 캠페인을 펼쳐 모았다. 연합 2015.06.12 14:27
'모뉴엘 뒷돈' 세무 공무원·수출입은행 간부 집유 가전업체 모뉴엘에서 금품을 받은 세무 공무원과 수출입은행 간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3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역삼세무서 53살 오 모 과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12 14:24
안희정 충남지사 메르스 대응 '조용한 리더십' 중동호흡기증후군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조용한 리더십'이 주목을 받고 있다. 충남의 메르스 공포는 지난달 말 계룡대에 근무하는 군인의 감염 논란을 시작돼, 지난 2일 경기도 140여개 교육기관 휴교 사태를 계기로 증폭됐다. 연합 2015.06.12 14:17
[속보] 서울교육청 "휴업 조치, 학교 자율판단으로 전환" 서울교육청 "휴업 조치, 학교 자율판단으로 전환" SBS 2015.06.12 14:09
"을지대·메디힐·창원SK병원, 환자 대량발생 가능성 적다" 방역 당국이 메르스 3차 유행의 진원지로 지목된 대전 을지대학교 병원, 서울 양천구 메디힐병원, 경남 창원 SK병원에서 환자가 대량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적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6.12 14:07
"밥 제대로 먹어봤으면" 메르스 사투 천안보건소 직원들 충남 천안시 보건소 직원들이 중동호흡기질환 확산방지를 위해 보름 넘게 비상근무에 투입되면서 파김치가 돼 가고 있다. 24시간 비상근무를 거듭하고 있는 충남 천안시 동남구·서북구보건소 직원들은 접촉자 자가격리자 관리와 현지점검, 보고자료 폭주, 자가격리자 생활필수품 직접 배달, 상급기관 점검 응대, 문의전화 답변 등으로 연일 눈코 뜰 새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연합 2015.06.12 14:04
반기문 평화랜드서 유니버시아드 성화 봉송 충북 음성군 원남면 반기문 평화랜드에서 12일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성화 봉송행사가 열렸다. 음성군은 충북도청 본관 앞 광장에 안치됐던 성화를 이날 오전 인수했다. 연합 2015.06.12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