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환자 100명 넘었는데…음압병상 충분하나 메르스 확진자가 100명을 넘어섬에 따라 이들을 모두 수용할 음압격리병상 부족이 우려됩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현재 메르스 환자를 위해 운용하는 음압격리병상의 정확한 숫자를 공개할 수는 없지만 대부분 환자들이 음압격리병상 1인실에 수용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0 17:01
삼성서울병원 병문안 공무원 일주일 '활보'…의심증상에 '비상' 충북 진천군이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증세를 보이는 공무원이 나타나자 사무실 동료 공무원과 그가 이용한 수영장 직원 등 40여 명을 뒤늦게 격리 조치했습니다. SBS 2015.06.10 17:01
창원터널 안 차량서 불…담뱃불 원인 추정 오늘 오전 11시 경남 창원터널에서 창원 방면으로 달리던 1톤 포터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 김 모씨는 차량 적재함에 불이 난 것을 보고 터널 안 소화전 지점에 차를 세운 뒤 자체 진화했습니다. SBS 2015.06.10 17:00
경기교육청, 메르스 병원 검진학생 700여 명 추적관리 경기도교육청이 메르스 확진자가 입원한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학생 726명에 대해 사후 추적관리에 나섰습니다. 도교육청은 각급 학교에 '메르스 예방을 위한 학생건강검진 사후관리' 알림 공문을 보내 확진환자가 있던 의료기관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학교는 검진학생을 대상으로 1일 2회 유사증상 여부를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SBS 2015.06.10 16:55
복지부, 요양기관용 메르스 접촉자 조회 시스템 마련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공단의 접촉자 조회시스템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의약품 처방조제 지원 시스템, 이른바 DUR을 통해 메르스 접촉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0 16:55
'천재 한인소녀' 하버드 합격 거짓에 "황당하다" "저 젊은이는 어쩌자고 저런 무시무시한 일을 했을까."(트위터 아이디 'TorSean') 미국 명문 하버드와 스탠퍼드 대학에 동시에 합격해 두 대학을 2년씩 모두 다니게 된 것으로 알려진 한국인 소녀 이야기가 거짓으로 드러나자 10일 온라인상에서는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 반응이 주를 이뤘다. 연합 2015.06.10 16:55
90억여 원 보험금 노린 교통사고 피의자 무죄 선고 90억 원의 보험금을 노리고 교통사고를 위장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사형이 구형됐던 40대 남성이 1심 법원으로부터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8월 경부고속도로 천안IC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가장해 캄보디아 국적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10 16:48
소양강댐 수위 최저치 근접에 "가뭄, 메르스에 묻혔다" 극심한 가뭄으로 소양감댕 수위가 역대 최저치에 근접한 153.9m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10일 온라인은 걱정하는 목소리로 가득했다. 특히 사회적 관심이 중동호흡기증후군에만 쏠려 있다 보니 가뭄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는데도 사회적으로 너무 소홀하게 다뤄지고 있는게 아니냐는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 연합 2015.06.10 16:44
WHO조사단 "학교, 메르스 무관…수업 재개 고려해야"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과 학교가 연관이 없는 만큼 현재 휴업하는 국내 학교에 대해 수업 재개를 고려해야 한다고 세계보건기구 권고했습니다. 한국-W… SBS 2015.06.10 16:39
초등학교 여성 운동부원 성추행한 여자 코치 실형 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초등학교 운동부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기소된 운동부 코치 이 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0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