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범의 무리한 사랑' 구치소에 내연녀 면회갔다 체포 11억 원대 투자사기를 치고 잠적했던 50대 남성이 구치소에 수감 중인 내연녀 면회를 갔다가 잠복 중인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해외 보석사업을 하자고 피해자들을 꼬드겨 11억 원대 투자금을 챙겨 달아난 혐의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6.10 10:02
덕혜옹주 복식 7점 돌아온다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딸인 덕혜옹주가 일본에 남긴 복식 7점이 우리나라로 돌아옵니다. 문화재청은 일본 문화학원 복식박물관이 소장중인 덕혜옹주의 복식 7점을 우리나라에 기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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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무증상 메르스? 건강한 사람은 감기처럼 지나가" ▷ 한수진/사회자: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유언비어도 많고요. 과학적 근거가 없는 속설들도 퍼지고 있어서 안 되겠다, 하는 지적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6.10 09:46
원룸 전문털이범 20번째 범행때 '흘린 땀'에 덜미 원룸 전문털이범이 범행 현장 보석함에 자기가 흘린 땀 때문에 덜미를 잡혔다. 지난달 15일 오전 1시께 대구시 수성구 창문이 열린 한 원룸에 이모씨가 침입했다. 연합 2015.06.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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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감기약도 안먹는데…임신부 '메르스 공포' ▷ 한수진/사회자: 중동호흡기증후근 메르스 바이러스 발생 벌써 22일째입니다. 진정세냐, 아니다 아직은 이르다.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6.10 09:41
임신부 메르스 '2차 음성' 판정…추가검사 시행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 임신부 메르스 의심환자 A씨가 2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A씨는 지난 8일 병원에서 시행한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으나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시행한 2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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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124년 만에 '최악의 가뭄'…20년 지속될지도" ▷ 한수진/사회자: 메르스만 걱정을 쏟을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가뭄도 큰일입니다. 수도권의 주 상수원인 소양강댐의 수위가 1973년 댐 준공 이후 역대 최저치까지 떨어졌습니다. SBS 2015.06.10 09:36
[카드뉴스] '이것밖에 할 게 없다'? 정말 방법이 전화밖에 없었을까요? (BGM: 2AM '전화를 받지 않는 너에게') SBS 2015.06.10 09:33
메르스 환자-의료진 협조, '병원 내 확산' 막았다 환자에 의한 병원간 감염 방지가 중동호흡기증후군 차단의 핵심으로 부상한 가운데 감염 의심 상태의 환자와 의료진이 협조해 다른 사람으로의 전염 가능성을 차단한 사례가 있습니다. SBS 2015.06.10 09:21
[슬라이드 포토] 돼지족발 들고 굿하는 무당…사진에 비친 '해방공간' 서울 광복 이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기 전인 '해방 공간' 시절 서울의 풍경과 시민의 삶은 어땠을까? 불과 2년 뒤 6·25 전쟁으로 수도권 대부분이 파괴되기 전 모습을 오롯이 간직한 희귀 사진들이 공개됐습니다. SBS 2015.06.10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