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완치자 재감염 없고 퇴원 이후 전파 없었다" "메르스 완치자가 재감염된 사례는 없고, 다시 바이러스를 전파할 가능성은 거의 없으니 안심해도 됩니다." 충남대병원은 오늘 오전 병원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병원에 입원한 메르스 환자의 치료 경과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SBS 2015.06.10 15:24
메르스 휴업 장기화, '연장 or 정상화' 딜레마 빠진 학교 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휴업 중인 경기지역 일부 학교의 휴업기간이 길어지면서 교육당국이 딜레마에 빠졌다. 학생 보호와 학부모 불안해소를 위해 휴업을 시작했으나 휴업일이 최장 9일을 넘어서 학생 지도관리와 학사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5.06.10 15:16
중부지방 예년보다 늦은 장마…이달까지 가뭄 계속될 듯 이상고온과 가뭄으로 전국이 타들어가는 상황에서 이번 주 반가운 비 소식이 예고됐지만 가뭄 해갈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뭄이 심한 중부지방의 올해 장마가 예년보다 늦어질 것으로 전망돼 가뭄이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 2015.06.10 15:11
박 대통령 방미 연기에 "당연한 결정" 박근혜 대통령이 10일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대응을 위해 나흘 앞으로 다가온 미국 방문을 연기한 데 대해 온라인에서는 '당연한 결정'이라는 반응이 많이 나왔다. 연합 2015.06.1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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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컷] 정녕 호수였던가…최악의 가뭄에 풀밭으로 변한 소양호 극심한 가뭄으로 '내륙의 바다'로 불렸던 소양호가 바짝 메말라 버렸습니다. 물고기를 잡기 위해 그물을 내걸었던 곳은 물 한 방울 없이 흙바닥을 드러낸 채 쩍쩍 갈라진 모습입니다. SBS 2015.06.10 15:01
안성시, 메르스 확진자 3명 감염 경로 밝혀 안성시는 10일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 3명의 감염·이동경로를 밝혔다. 안성시 최초 확진자 J씨는 발열증상으로 지난달 5∼21일과 23∼24일 평택성모병원에 입원했다가 지난 1일 사망했다. 연합 2015.06.10 14:57
국민 78% "사이버 명예훼손 처벌 강화해야" 국민 10명 가운데 8명 가까이는 사이버상의 명예훼손이나 모욕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달 26∼28일 만 19세 이상 남녀 1천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78%가 이같이 답했다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5.06.10 14:55
[칼럼] 메르스가 보여준 한국의 불신 비용 중국 방문을 앞둔 관광객들은 인터넷이나 지인들에게 시장에서 가격흥정 요령을 많이 묻는다. 중국 상인들이 그만큼 바가지를 많이 씌운다는 선입견 때문이다. SBS 2015.06.10 14:50
메르스 자가격리 '행불자' 4명 소재 파악 중동호흡기증후군 자가격리 대상자로 지정됐으나 행방불명 상태였던 4명의 소재가 파악됐습니다. 충남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경찰의 협조로 행불자 4명 중 3명의 소재를 파악해 격리했으며, 나머지 1명은 이미 사망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SBS 2015.06.10 14:42
메르스 불안정 환자 판단기준?…사우디 전문가, 이르면 내일 방한 보건복지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 국내 확산 양상을 분석할 사우디아라비아의 전문가가 이르면 내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삼성서울병원은 14번 환자와 접촉한 사람들의 잠복기가 2∼3일 정도 남았기 때문에 이 때까지 환자가 계속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6.10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