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선변호인에게 소송기록접수 미통지…또 파기환송 국선변호인에게 소송기록 접수통지를 하지 않아 항소이유서 제출 기회를 빼앗은 하급심 판결이 대법원에서 또 파기환송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 모 씨에게 징역 1년10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남부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8 08:56
가장 화려한 신라 지방 금귀고리 의성 출토 경주를 제외한 지방에서 출토된 가는고리 금귀고리 가운데서는 가장 화려한 유물이 경북 의성의 신라시대 대규모 지방 수장층 공동묘지인 대리리 고분군에서 발굴됐습니다. SBS 2015.06.08 08:55
[속보] 10대 메르스환자 첫 발생·총 87명…부산서도 1명 확진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이후 처음으로 10대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북 순창에 이어 부산에서도 확진 환자가 나와 환자 발견 지역이 전국으로 퍼졌습니다. SBS 2015.06.0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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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발표한 명단 '오류'…"3곳 빠져있었다" 정부가 어제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거나 경유한 병원 24곳을 발표했지만, 확진 환자가 들렀던 병원 3곳이 이 명단에서 빠진 걸로 드러났습니다. 건국대병원과 강동 경희대병원 그리고 요양병원 1곳입니다. SBS 2015.06.08 08:24
한국 메르스 환자 87명 세계 2위 '불명예'…"코르스 될 판"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87명으로 늘어나면서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 2위의 메르스 발병국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갖게 됐습니다. SBS 2015.06.08 08:16
새벽 귀가 여성 목 졸라 기절시키고 금품 빼앗아 부산 남부경찰서는 새벽에 행인을 목 졸라 기절시킨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5월 28일 오전 5시 12분 부산시 남구 대연동의 한 골목에서 귀가 중인 A씨의 목을 졸라 기절시키고 현금 5만 원이 든 가방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8 08:15
꼬투리 잡아 무전취식…자칭 '보안관' 검거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동네 상인들을 협박해 돈을 내지 않고 식당과 노래방을 이용하고 상인들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56살 김 모 씨를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SBS 2015.06.08 08:14
'최신 영화사이트인줄 알았더니'…59만6천 번 자동결제 부산지방검찰청 형사 1부는 웹하드 사이트 무단결제 사기로 97억여 원을 챙긴 혐의로 김 모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사이트 제작자와 고객센터 담당자 5명 등 6명을 상습 컴퓨터 등 사용 사기 방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6.08 08:11
우리은행 간부, 고객 돈 20억 빼돌리고 잠적 우리은행 간부 직원이 고객 계좌에서 20억 원을 빼돌리고 잠적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금융센터 간부인 A씨는 지난 4일 자신이 관리하던 고객 돈 20억 원을 복수의 다른 은행 계좌로 빼돌린 뒤 결근했습니다. SBS 2015.06.08 08:09
부산 메르스 양성반응자와 4일 함께 지낸 부인은 '음성' 중동호흡기증후군 양성반응을 보인 60대 남성과 4일간 함께 지낸 부인이 메르스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는 메르스 양성 반응자인 A씨의 부인 B씨의 검체를 조사한 결과 음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8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