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 검사 최소 16시간…최대 인원 투입 중" 중동호흡기증후군의 유전자 검사 담당자가 모든 자원을 투입하고 있지만 확진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하다며 국민의 이해를 당부했습니다. SBS 2015.06.05 17:09
"서울 메르스 확산할라" 대형병원서 2명 확진·600명 노출 서울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가 2명 발생하고, 관련 감시 대상이 6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인구 천만 대도시 서울에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SBS 2015.06.05 17:05
제주 70대 여 메르스 음성 판정…7명 모두 음성 제주도는 5일 도내 한 병원이 입원한 74세 할머니에게서 고열이 발생한다고 신고해 검사한 결과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05 17:03
평택시 5일부터 메르스 자가격리자 330명 1대1 관리 경기도 평택시가 오늘부터 지역 내 중동호흡기증후군 자가격리자에 대해 1대1 관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공재광 시장은 시청 상황실을 방문한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보고를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17:02
"인터넷 허위사실 유포" 혐의 누리꾼 피소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여의도성모병원은 그제 인터넷에 메르스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누리꾼 5명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각종 인터넷 사이트와 카페 게시판에 "당분간 여의도성모병원에 가지 마세요. SBS 2015.06.05 16:59
검찰, 악의적 메르스 괴담 유포자 구속 등 엄단 방침 검찰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와 관련한 악의적인 유언비어나 괴담을 만들어 유포할 경우 구속 수사를 검토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대검찰청 형사부는 인터넷 사이트나 SNS에 괴담을 유포하는 사례가 여러차례 발생해 사회적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16:58
휴업 유치원·학교 1천317개…"10%는 내주도 휴업" 메르스 확산 여파로 휴업하는 유치원과 학교가 1천300개를 넘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기준으로 휴업하는 학교는 전국적으로 유치원 450곳, 초등학교 635곳, 중학교 159곳, 고등학교 38곳, 특수학교 17곳, 대학교 15곳 등 1천317곳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6.05 16:58
나흘 만에 인양된 중국 유람선…세월호는 아직 진행형 지난 1일 중국 양쯔 강에서 뒤집혀 침몰한 유람선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중국 정부가 사고 나흘만인 5일 실행한 선체 인양 덕분입니다. 중국은 둥팡즈싱호 수색 및 구조 작업에서 생존자의 흔적을 찾지 못하자 추가 생존자가 나올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이날 전격적으로 선체 인양에 나섰습니다. SBS 2015.06.0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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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스] '메르스 병원'…정부가 공개 꺼렸던 진짜 이유? 정부는 오늘 메르스 브리핑에서 메르스 확산 차단을 위해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한 평택성모병원 이름을 공개하고 위험시기에 이 병원을 방문한 모든 사람을 전수조사할 방침이라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6.05 16:47
'11년 전 살인에 죄책감' 자수한 40대 구속기소 대구지검 형사2부는 11년 전 대구의 한 주택가에서 채무자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우 씨는 2004년 3월 대구 수성구 한 초등학교 앞 골목에서 지인 부탁으로 주부 이 모씨에게 700만 원을 받으러 갔다가 말다툼 끝에 흉기로 두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5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