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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의사 1명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환자 가족 2명이 추가로 감염됐습니다. 방문자 1명은 1차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SBS 2015.06.05 20:02
교육부 장관 만난 학부모·교장 "휴교령 내려 달라"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오늘 마련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관련 학교장·학부모 간담회에서 휴교령을 내려달라는 요청이 이어졌습니다. SBS 2015.06.05 19:50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6월 5일) ▶ 서울 대형병원 '3차 감염' 3명째...진원지 우려 ▶ "메르스 감염 의사, 1,565명 직·간접 접촉" ▶ &… SBS 2015.06.05 19:39
'신생아 시신 택배' 보낸 30대女 긴급체포 '신생아 시신 택배'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모친에게 신생아 시신이 담긴 상자를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30대 여성을 긴급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SBS 2015.06.05 19:15
보건당국, '메르스 의사' 확진 전에 자가격리 못해 보건당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 증상 발현을 즈음해 3일간 대형 행사 등에 참석한 서울삼성병원 의사 35번 환자를 방역망을 통해 초반에 걸러내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6.05 18:34
대전 터미널서 선배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10대 검거 대전 동부경찰서는 평상시 알고 지내던 선배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A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군은 오늘 오후 3시 45분 대전 동구 대전복합터미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B군의 등을 흉기로 한차례 찔러 다치게 하고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5 18:33
검찰 '성완종 2억 수수' 대선캠프 관계자 영장 검토 검찰이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게 대선 직전 2억원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선대위 관계자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05 18:25
서울 대형병원 '3차 감염 진원지' 우려…3차 감염 3명으로 늘어 진료를 보던 의사가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됐던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의심 환자 두 명이 추가로 양성과 확진 판정을 받아 이 병원이 3차 감염의 진원지가 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6.05 18:08
'150억대 사기' 후 중국 도피 탈북사업가 국내 송환 서울 노원경찰서는 귀환 국군포로와 탈북자를 상대로 투자금을 받은 뒤 가로채 중국으로 도피한 혐의로 탈북자 출신 사업가 50살 한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SBS 2015.06.05 17:59
"장모 메르스 음성" 구속 면한 절도범 다시 '영장' 중동호흡기증후군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장모와 접촉했다는 이유로 구속을 면한 40대 차량털이범이 다시 구속될 입장에 놓였습니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오늘 관할 보건소로부터 차량털이 피의자 A씨의 장모가 2차 검사에서 메르스 음성 판정이 나왔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