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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감염 또 발생…격리 대상 1천364명으로 급증 메르스로 인한 격리대상자가 1천300명을 넘어섰습니다. 3차 감염자도 한명 늘어 모두 3명인데, 대형 종합병원의 30대 의사 1명도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04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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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안 주려 소송 남발' 보험사에 '과징금' 보험금 지급을 피하려고 보험사가 소송을 악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금융 당국이 이런 꼼수를 막기 위해 정당한 이유 없이 소송을 걸면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6.04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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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정거에 폭행까지…끊이지 않는 보복운전 보복 운전으로 형사처벌까지 받는 일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한순간 화를 참지 못해서 생기는 일이지만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인식되는 만큼 처벌 수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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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전 가능성 3배' 인터넷 구매 피임약 더 위험 <앵커. 인터넷을 통해 피임약을 사는 젊은 여성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피임약이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피임약에 비해 혈전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서 위험할 수 있다는 겁니다. SBS 2015.06.0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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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지역사회 확산 우려 없다' 장담 지금까지 발생한 3차 감염자들은 모두 병원에서 전염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지역사회 확산 우려는 없다고 장담하고 있는데, 사회 감염으로 연결될 수 있는 고리를 끊는 것이 중요합니다. SBS 2015.06.0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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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치러 지방까지…'뻥' 뚫린 격리 조치 격리 대상자로 분류돼 자택 격리 중이던 한 50대 여성이 골프를 치기 위해 먼 지방으로까지 간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보건당국이 방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지만 격리에 구멍이 뚫린 겁니다. SBS 2015.06.04 01:44
"엉뚱한 병원명단" 메르스 유언비어 유포자 첫 검거 메르스 관련 유언비어를 SNS에 퍼트린 피의자가 처음으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49살 임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