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수, 동료 여교수·제자 성추행 의혹 서울 모 대학에서 대학원장이 여교수를 성추행하고 여학생들에게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학교 측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5.06.04 08:03
수업 중 학생 휴대전화 못쓰게 전파방해한 美 교사 징계 수업 중 학생들이 휴대전화를 쓰지 못하도록 전파방해기를 작동한 미국의 한 교사가 5일간 무급 징계를 받았습니다. 3일 지역 방송인 WTSP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주 파스코 카운티의 피베이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딘 립택은 휴대전화에 정신을 팔아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질린 나머지 3월 31일부터 4일 2일 사이 수업 시간에 전파방해기를 작동했습니다. SBS 2015.06.04 07:59
"엉뚱한 병원명단" 메르스 유언비어 유포자 검거 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유언비어를 SNS에 퍼트린 피의자가 처음으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6.04 07:58
[슬라이드 포토] 울산 앞바다에서 잇단 기름 유출…해경 방제 작업 울산 앞바다에서 하루 사이에 잇따라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 해경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10시 55분 울산시 동구 방어진 상진항 남쪽 1.8㎞ 해상에 정박 중이던 제주선적 1천384톤 급 화학제품운반선 A호에서 벙커C유가 유출됐습니다. SBS 2015.06.04 07:38
'벌금 두려워' 불법체류자 시신 내다버린 공장장 남매 공장장 남매가 연탄가스 중독으로 숨진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의 죽음을 숨기려고 시신을 훼손해 하천에 내다버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40대 공장 사장은 죄책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범행을 함께한 여동생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SBS 2015.06.04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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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집 수리하다 '와르르'…매몰된 부부 구조 경남 김해에서 60대 부부가 오래된 집 내부를 직접 수리하던 도중에 지붕과 벽이 갑자기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부부가 건물 더미에 매몰됐다 4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SBS 2015.06.0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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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보내야 되나" 불안감에…전국 5백여 곳 휴업 아이를 학교에 보내도 되는 지 걱정하는 학부모들이 늘면서 휴업하는 유치원과 학교가 500곳을 넘었습니다. 경찰은 당분간 메르스 확진 지역에선 입으로 음주 측정기를 부는 음주 단속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SBS 2015.06.0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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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병원 명단… 메르스 괴담 유포자 첫 검거 메르스 관련 유언비어를 SNS에 퍼트린 피의자가 처음으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49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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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가지 마세요"…루머 양산하는 병원명 '비공개' 이렇게 불안감이 커지면서 '메르스 환자가 거쳐간 병원이 어디다', '어느 지역이다' 이렇게 확인되지 않은 정보도 SNS를 통해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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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간부 '1차 양성'…장병 1백여 명 격리 조치 군 부대도 이제 메르스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공군의 한 간부가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최종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