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209개교 '메르스 확산 우려' 체험학습 중단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가 확산하면서 강원지역 209개 학교가 체험학습을 중단했습니다.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메르스 확산 사태로 수학여행과 수련활동을 전면 취소한 학교는 72개교로 잠정 파악됐습니다. SBS 2015.06.04 14:13
파주 가구공장서 불…1명 부상·건물 7채 타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경기도 파주 광탄면의 한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70대 공장 직원 1명이 몸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SBS 2015.06.04 14:12
'메르스 우려' 울산기초의회 해외연수 줄줄이 취소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산 우려에 울산지역 기초의회가 이번 달 떠날 예정이던 해외연수를 줄줄이 취소했습니다. 울산시 중구의회는 오늘 의장단 회의를 열고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로 계획했던 이탈리아 연수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13:35
'메르스 걱정에'…학원·대학가 대입설명회도 잇단 취소 메르스가 확산 되면서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앞두고 입시 업체와 대학이 계획했던 설명회가 취소되거나 연기도고 있습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은 오는 6일 숙명여고 대강당에서 개최하려던 대입 설명회를 취소하고 온라인 설명회로 대체했으며, 진학사도 가천대에서 진행하려던 수시합격 전략 설명회를 취소했습니다. SBS 2015.06.04 13:21
헬기사고 순직 소방관 등 순직소방인 위패 6일 봉안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는 오는 6일 중앙소방학교 소방충혼탑에서 지난해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소방관 등 순직 소방인 9명의 위패를 봉안한다고 밝… SBS 2015.06.04 13:11
복지부-교육부 또 엇박자…"교사·학생 격리자 10배 차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대응을 둘러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의 엇박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휴업 학교를 놓고 다른 목소리를 낸 데 이어 교사·학생의 격리자 숫자에 대해서도 다른 수치를 내놓은 것입니다. SBS 2015.06.04 13:10
복지부 "메르스 정보공개 불가방침 변화없다" 방역 당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병원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재차 천명했습니다. 중앙메르스대책본부의 권준욱 기획총괄반장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의료기관을 위해 기관명 공개를 꺼리는 것이 아니라며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환자들의 불편이나 애로사항 발생을 우려해 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12:59
주민증 발급시 열손가락 지문 찍게 하는 시행령 합헌 주민등록증을 발급할 때 신청서에 열 손가락의 지문을 모두 찍도록 한 시행령은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침해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습니다. SBS 2015.06.04 12:57
중국에 콜센터 차리고 보이스피싱…수만 명에 사기전화 중국에 콜센터를 차려놓고 한국인들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일삼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올해 2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 저축은행을 사칭하며 대출 수수료 등의 명목으로 22명에게서 6천 7백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보이스피싱 자금총책 32살 김 모 씨와 28살 최 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6.04 12:55
"메르스 의심환자 있다" 괴담 유포 30대 입건 부산 사상경찰서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와 관련된 허위 글을 유포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일 오전 5시25분 사회관계망서비스의 하나인 트위터에 병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당분간 부산 모 병원에 출입 자제 부탁드린다. SBS 2015.06.04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