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산 우려"…삼성 신입사원 하계수련회 연기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인한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삼성그룹이 오는 4∼5일 개최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대상 하계수련대회를 연기하는 등 예방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5.06.03 14:03
메르스 사망자 나온 병원서 방역 손 놓은 보건당국 국내 첫 중동호흡기증후군 사망환자가 입원했던 경기도 모 병원 중환자실 의료진 상당수가 격리조치 없이 현재까지 정상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보건당국이 사실상 손을 놓고 있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6.03 14:03
'성매매 미끼' 남성들 꾀어 돈 빼앗은 10대들 징역형 휴대전화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성관계를 원하는 남성들을 꾀어 모텔로 유인한 뒤 약점을 잡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10대들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06.03 13:53
경기도 "메르스확산대비 250병상 확보 준비" 경기도가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에 대비해 250병상 이상을 확보하겠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대변인 주재 브리핑을 열어 "현재는 수요공급에 맞게 격리병상이 마련됐지만, 앞으로 추가 환자 발생에 대비해 250병상 이상을 마련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6.03 13:24
복지부 "메르스 관련 일선학교 휴업은 옳지 않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 수 급증으로 국민 불안이 높아지면서 200곳이 넘는 학교가 휴업·휴교를 결정했지만, 보건당국은 이런 결정이 의학적으로 옳지 않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SBS 2015.06.03 13:17
교육부 "법외노조 통보 효력 결정되면 전교조 지원 중단" 대법원이 서울고등법원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 대한 법외노조 통보 효력 정지결정을 다시 심리하라고 주문하자 교육부는 결과를 보고 후속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5.06.03 13:10
무허가 축산물가공업체 대표, 또 적발돼 구속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무허가로 돼지 부속물을 가공해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업체 대표 34살 심 모 씨를 구속하고 종업원 2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SBS 2015.06.03 13:06
시야 가린다고… 홧김에 시내버스에 보복운전 서울 중부경찰서는 운전 도중 시내버스가 끼어들어 시야를 가렸다며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28살 안 모 씨를 붙잡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SBS 2015.06.0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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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경기도 광주 경안천 정비…'재범람 막는다' 수도권 뉴스, 오늘은 경기도 광주의 경안천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성남에서 최웅기 기자입니다. 네, 4년전 여름 경기도 광주의 경안천이 범람해 큰 비해가 났었습니다. SBS 2015.06.03 12:38
충북도 "메르스 정밀검사자 2명…둘 다 음성 판정" 중동호흡기증후군과 관련, 현재까지 충북지역 내 정밀 검사자는 모두 2명으로 확인됐다. 충북도는 3일 "확진 전 사전 접촉자와 중동으로 출장을 다녀온 자진 신고자 등 2명에 대해 검사를 했고,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03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