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환자 접촉" 절도피의자 보건소 인계 절도 혐의로 체포된 40대 피의자가 메르스 감염 우려 때문에 보건소로 인계됐습니다. 경기도의 한 경찰서에 따르면 49살 A 씨는 길가에 세워진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지난 1일 체포돼 유치장에 입감됐습니다. SBS 2015.06.03 18:29
메르스 Q&A 보건당국 "신종플루와 달라 과민반응 불필요" 3일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을 우려해 학교와 유치원 수백 곳이 자체 휴업하자 보건당국은 전 사회적인 과민 반응을 경계했다. 보건당국은 현재까지 메르스 감염이 지역 사회가 아닌 의료기관 내에서만 확인돼 밀접 접촉자의 자가·시설 격리 조치 등으로 적절히 통제하고 있으므로 교육 현장에서 감염을 우려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5.06.03 18:28
'민주당' 당명 소유 놓고 법정다툼 일단락 지난해 새정치민주연합이 민주당을 흡수하면서 남게 된 '민주당' 당명을 놓고 벌어진 법정다툼이 일단락됐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 14부는 김명숙 씨가 대표인 민주당 창당준비위원회가 '민주당' 당명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5.06.03 18:26
문산 건강식품 공장서 불…진화 중 오늘 오후 5시 반쯤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의 한 건강식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불은 공장 4층 창고건물 옆에 쌓… SBS 2015.06.03 18:25
'메르스 병원' 공개 논란…"국민 알권리" vs "부작용 우려"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를 치료한 병원 명단을 일반에 공개할지를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가 '공개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지만, 야당과 일부 시민사회 외에 여당에서까지 공개 요구가 나와 정부 방침이 변화할지 주목된다. 연합 2015.06.03 17:42
강원도, 메르스 감염 우려 3명 자가 격리 중동호흡기증후군이 확산하는 가운데 3일 강원도 보건당국이 메르스 감염을 우려해 3명을 자가 격리 조치했다. 보건당국은 원주의 모 고등학교 학생 2명이 미열 증상을 보여 혈액과 객담을 채취,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연합 2015.06.03 17:41
부산 송정해수욕장서 상괭이 사체 발견 3일 오후 2시께 부산시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인근 구덕포 갯바위에서 길이 1m 크기의 상괭이가 죽은 채로 발견됐다. 관광객의 신고를 받고 현장… 연합 2015.06.03 17:41
경찰관 발열로 메르스 검사…수사팀 하루 휴무 경기도의 한 경찰서 소속 경찰관 1명이 발열증상을 보여 서울 모 병원에서 메르스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지난 그제 새벽 1시쯤 당직 근무를 하다가 감기 증상이 심해지자 인근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으며 열이 높아 담당 의사가 관할 보건소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6.03 17:40
'성완종 2억' 새누리당 전 선대위 관계자 검찰 소환 불응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게 대선 직전 2억원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전 선대위 관계자 김 모씨가 검찰의 소환통보에 이틀째 불응했습니다. SBS 2015.06.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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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정난 타개 위한 특단 조치 강구 수도권뉴스입니다. 오늘은 인천시가 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강구했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인천지국에서 이정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인천시의 재정난이 심각하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죠. SBS 2015.06.03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