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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같은 공사장 폭음…불편을 넘어 공포감 호소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소음들, 참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폭탄이 터지는 소리에 지진처럼 느껴지는 진동 까지 주민들은 불편을 넘어 공포감을 호소합니다. SBS 2015.06.03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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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서 '격리 통보' 받고도 방치…국제 비난 자초 중국으로 출장 간 메르스 환자와 같은 항공기에 탔던 40대 남성이 홍콩에 다시 들어가려다 결국 격리 조치당했습니다. 홍콩 당국의 격리 통보를 받고도 우리 정부가 귀국 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발생한 일입니다. SBS 2015.06.03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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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초기대응 속 확산…100명도 관리 못한 방역 보건당국이 격리 대상을 확인한 뒤에 일일이 확인하는 작업을 본격화한 것은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열흘 만이었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첫 번째 사망자가 나오고, 또 3차 감염까지 일어나게 됐는데 참 초기대응 아쉽습니다. SBS 2015.06.0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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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 떠는 주민들…유치원·초중고교 잇단 휴업 이렇게 지역 내 감염은 아니라는 방역당국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도에서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 140여 곳이 휴업을 결정했습니다. SBS 2015.06.03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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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되지 않고 병원 옮겨다녀…3차 감염 비상 이렇게 3차 감염이 발생했다는 것은 기존 방역 체계를 전면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아직은 병원 내 감염이긴 하지만,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5.06.0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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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 2명 사망, 3차 감염 발생…피해 현실화 우려했던 메르스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환자 2명이 숨졌고 크게 우려했던 3차 감염자까지 발생했습니다. 윤나라 기자입니다. 그제 수도권 병원에서 숨진 57살 여성은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6.03 01:49
대형트럭, 승용차 충돌 후 그대로 밀면서 전진 서울시내 도로에서 대형 덤프트럭이 승용차와 충돌한 뒤 차량을 밀며 그대로 주행한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그제 오후 6시 반쯤 양화대교 남단 노들길 진입로에서 59살 박 모 씨가 몰던 24톤 덤프트럭이 54살 송 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50미터 정도 그대로 전진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3 00:35
부산에서 현직 경찰관이 아내 흉기로 위협 현행범 체포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말다툼을 하던 아내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현직 경찰관 43살 A 경사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경사는 어… SBS 2015.06.03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