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행사로 7일 광화문광장 등 부분통제 오는 일요일인 7일 시민 5천 명이 7개 한강 다리와 서울 대표 명소를 두 바퀴로 누비는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 행사가 열립니다. 서울시는 7일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광화문광장부터 상암동 월드컵공원까지 21킬로미터 구간에서 행사를 열어 교통이 자전거 진행 방향에 따라 단계적으로 부분 통제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3 08:10
"지쳤다면 쉬어가요" 서울강북청소년드림센터 개소 서울시가 부지를 제공하고 포스코1%나눔재단이 건립비를, 여성가족부가 운영비를 지원해 설립한 서울시립 강북청소년드림센터가 강북구 수유동에 문을 엽니다. SBS 2015.06.03 08:10
"교회 헌금을 훔쳐" 14세 소년 쇠파이프로 때린 목사 실형 교회 헌금을 훔치고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14세 소년을 쇠 파이프로 마구 때린 목사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5단독 김유랑 판사는 교회 신도의 아들인 박 모군을 때려 근육 파열 등 상해를 입힌 혐의씨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3 08:09
메르스 피해자들 국가배상소송 가능할까 보건당국의 부실한 방역 대응을 이유로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환자와 가족들이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국가배상법 2조 1항은 공무원이 직무를 집행하면서 고의나 과실로 법령을 위반해 타인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 국가가 대신 손해를 배상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03 08:07
'고층아파트 안심마세요'…계단 창문→앞베란다 쉽게 침입 고층 아파트 계단 층 사이에 있는 창문을 통해 앞 베란다로 침입, 금품을 훔친 30대가 검거됐습니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이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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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집 밖에서 폭탄 터지는 소리…주민들 공포 여기 물잔 흔들리는 거 보이십니까? 이게 어디 지진이 난 게 아니라 주변 공사장에서 땅 파느라고 발파 작업 하는데 이렇게 집안까지 흔들렸던 겁니다. SBS 2015.06.0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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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예방 마스크 따로있다?…난무하는 속설 그럼 여기서 밤사이 메르스 취재를 한 이종훈 기자와 함께 시청자분들이 궁금해할 몇 가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기자 지금 가장 걱정하는 게 이렇게 환자가 늘어나면서 병원을 가도 괜찮은 거냐, 또 애들 학교 보내도 괜찮은 거냐, 이런 질문들이 많습니다. SBS 2015.06.03 07:45
"병원만 조심하면 '애들 메르스 감염' 우려 적다" 중동호흡기증후군이 빠르게 퍼지면서 아이들을 둔 학부모 가슴에 불안의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일부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휴교한다는 소식이 나오고 엄마들 스마트폰에는 '메르스 예방' '감염 피하는 법' 등 메시지가 바쁘게 오갑니다. SBS 2015.06.0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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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생각해 먹었는데…'당분 폭탄' 유산균 음료 아이들 건강에 좋다고 해서 일부러 유산균이 많이 든 요구르트 먹이시죠. 그런데 콜라 당도와 비슷한 제품이 있었습니다. 콜라 한 캔에는 이렇게 각설탕이 7개 정도 들어가 있는데요, 그렇다면 유산균 한 병을 마시면 각설탕 7개를 먹을 수도 있다, 어떤 느낌이 드십니까? 조기호 기자가 이 문제 취재했습니다. SBS 2015.06.0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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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의심환자 탔던 비행기 안 탄다" 탑승 거부 제주항공이 메르스 의심환자가 탔던 여객기를 소독하고 다시 운항하려고 하자, 승객들이 강력하게 항의하면서 탑승을 거부했습니다. 결국, 여객기를 교체했고 출발은 4시간 반 지연됐습니다. SBS 2015.06.03 0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