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사·시의원 사립고 교사 채용 사기 연루 의혹 광주 일부 사립고등학교 교사 채용 사기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현직 교사와 시의원이 연루된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011∼2015년 광주 사립고 3곳에서 이뤄진 교사 채용 관련 사기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현직 교사 A씨가 연루된 정황을 확인,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1 15:12
납탄 저격범도 촬영…블랙박스, 도로 위 범죄 다 본다 차량용 블랙박스 영상이 각종 사건·사고에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창원시 주택가에서 출근길 여성에게 납탄을 쏘고 달아난 사건의 피의자를 검거한 것이 그 같은 사례입니다. SBS 2015.06.01 14:53
안산시 상수도 요금 9.5% 인상 안산시 상수도 요금이 평균 9.5% 인상된다. 시는 노후 수도관 교체 등 시설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7월 1일 사용분부터 상수도 요금을 평균 9.5%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5.06.01 14:42
메르스 격리자 이틀 만에 5배 급증…"재조사 과정서 늘어"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와 밀접 접촉했다는 이유로 집이나 시설에 격리된 사람 수가 불과 이틀 만에 5배나 불어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오늘 현재 격리 대상자는 약 682명입니다. SBS 2015.06.01 14:37
강릉서 야생진드기 환자 발생…충남 이어 두 번째 강원 강릉지역에서 의심환자로 신고된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환자가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강릉시는 오늘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지난달 22일 강릉에서 야생진드기 의심환자로 신고됐던 A씨가 최종 양성 판정이 났다고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1 14:37
'방지턱 있었나'…단양 채석장 추락사고 원인 조사 착수 충북 단양의 한 채석장에서 대형 덤프트럭이 수직갱도로 추락해 운전자가 목숨을 잃은 사고와 관련 관계 당국이 본격적인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5.06.01 14:34
'터널 내 보복운전' 사고유발 40대 '중대 범죄' 구속 터널 안에서 보복운전을 해 사고를 유발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40대가 검찰 조사에서 '중대 범죄'로 인정돼 구속 기소됐다. 창원지검 형사1부는 박모씨에 대해 일반교통방해치상·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 구속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5.06.01 14:29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 이용해 마약 거래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과 인터넷 사이트에서 마약을 거래한 사람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마약을 내다판 혐의로 A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01 14:23
'성완종 2억 전달 의혹' 새누리당 관계자 4차 소환 '성완종 리스트' 검찰 특별수사팀이 대선 당시 성완종 전 회장에게 2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선대위 수석부대변인 출신 김 모씨를 네번째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01 13:59
세월호 시위 반대 보수단체 광화문 천막 철거 보수단체가 세월호 유가족의 시위와 농성 등에 반대한다는 의미로 광화문 농성장에 설치한 천막이 9개월 만에 철거됐습니다. 종로구청은 오늘 오전 6시 20여 명의 직원을 투입해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앞에 있던 보수성향 단체 태극기기념사업회 등의 농성 천막 4개 동을 강제 철거했습니다. SBS 2015.06.01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