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에 가담한 한국인 또 있다" 충격적인 현지 증언 세계 곳곳에서 2만여 명의 아이들이 사라졌습니다. 그중에는 '김 군'이라고 알려진 한국 소년도 포함돼 있습니다. 사라진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 간 곳은 IS입니다. SBS 2015.06.01 18:23
경기교육청 "현재까지 도내 메르스 의심학생 없어" 경기도교육청 조대현 대변인이 오늘 열린 기자단 브리핑에서 "일부 언론에서 도내 의심학생이 발견됐으며 교육부에서 해당 학생이 다니는 학교에 대해 휴교령을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됐으나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01 18:14
인천 검단산업단지서 항타기 전복…공장 9곳 정전 오늘 오후 1시 반쯤 인천시 서구 검단 일반산업단지 내 공사장에서 땅에 말뚝을 박는 대형 항타기가 작업 도중 쓰러져 왕복 4차로를 덮쳤습니다. 39m 높이의 항타기가 쓰러지면서 고압선을 건드렸고 이 사고로 인근 공장 9곳이 40분간 정전됐습니다. SBS 2015.06.01 18:13
수원 광교산 중턱서 불…임야 990㎡ 태워 오늘 오후 3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산 중턱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잡목과 낙엽 등 990㎡를 태웠습니다. SBS 2015.06.01 18:12
영종대교 안전점검…8일부터 '상부도로' 통행 차단 인천 영종대교 상부도로 통행이 오는 8일부터 정기점검이 끝날 때까지 2개월 보름 정도 차단됩니다. 인천공항고속도로 운영사인 신공항하이웨이는 교량 정기 점검을 위해 약 15일간 상부도로의 양 방향 차량 통행을 차단하고 이후 약 2개월간 공항 방향, 서울 방향 순으로 부분 차단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1 18:10
교도소서 동성 재소자 성추행 혐의 40대 무죄 수원지법 형사12부는 교도소에서 청각 장애를 앓는 동료 재소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의 범행 시기와 방법에 대한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이 다소 부족한 점, 피해자가 성추행을 처음 당한 이후 2년 가까이 지난 지난해 8월 고소하기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점, 동료 재소자들의 진술 등을 종합하면 피고인 범행이 충분히 증명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SBS 2015.06.01 18:05
에버랜드 "사회적 파장 고려 낙타체험 중단" 에버랜드는 중동 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산에 따른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지난달 30일부터 낙타체험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동산 낙타는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의 매개 동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5.06.01 17:43
대한감염학회 "메르스, 지역 확산 가능성 낮다" 감염병 관련 전문의들의 모임인 대한감염학회가 1일 메르스의 지역사회 확산 가능성이 매우 낮은 만큼 국민이 불필요한 공포심을 갖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연합 2015.06.01 17:40
서울소방본부, 각 구급대에 메르스 보호복 배급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일 오후 시내 23개 소방서 구급팀장을 소집해 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본부는 구급상황관리센터를 중심으로 긴급대책반을 편성해 가동 중이다. 연합 2015.06.0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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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밭 주겠다며 귀농 모으고 '말 바꾸기'…분통 뉴타운에 입주하면 사과밭을 주겠다며 홍보했던 전남 장성군이 계획이 무산됐다며 하루아침에 말을 바꾸고 "나 몰라라"하고 있습니다. 입주민들은 속았다며 반발하고 있지만 장성군은 책임이 없다는 태도로 일관해 결국 법정으로까지 가게 됐습니다. SBS 2015.06.01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