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대교 106중 추돌' 도로관리업체 국내 첫 형사처벌 국내 최다 추돌사고로 기록된 인천 '영종대교 106중 연쇄추돌'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도로관리업체에게 사고 발생 당시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아 형사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SBS 2015.06.01 19:34
사라진 '물류창고' 방화 용의자…현장 사망 가능성 지난달 25일 경기도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방화 용의자의 행방이 1주일째 오리무중입니다. 물류창고 주변 폐쇄회로TV를 분석 중인 경기 김포경찰서는 방화 용의자 A씨가 화재 당시 현장에서 숨졌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5.06.01 19:21
제주 신규 면세점 운영권 누가 쥐나…3곳 신청 제주에 신규 허가될 1개의 면세점 운영권을 따내기 위한 본선 경쟁의 막이 올랐다. 관세청은 1일 제주세관을 통해 제주관광공사, 엔타스, 삼구INC·부영주택 등 7개 업체로 구성된 컨소시엄인 제주면세점 등 모두 3곳이 제주 신규 면세점 특별허가권 취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01 19:13
사이버대, 평생교육대 정책에 "생존 위협" 반발 교육부가 최근 성인 학습자를 전담하는 '평생교육 단과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히자 원격교육을 하는 사이버대학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06.01 19:09
중고 명품시계 사겠다고 만나 최루액 뿌리고 도주 서울 용산경찰서는 중고 명품 시계를 사겠다면서 판매자에게 접근한 뒤 최루액을 뿌려 시계만 챙겨 달아난 30대 중후반대의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젯밤 10시쯤 서울 용산구의 한 카페에서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알게 된43살 구모씨를 만난 뒤,구씨 얼굴에 최루액을 뿌리고 9천만원 상당의 시계 두점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1 18:57
서울교육청, 메르스 대책반 곧 구성 서울시교육청은 중동 호흡기 증후군 메르스 대책반을 구성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교육청은 그동안 체육건강과 학교보건팀을 중심으로 메르스 관련 상황을 모니터링해왔습니다. SBS 2015.06.01 18:56
[카드뉴스] 메르스보다 더 위험한 것 메르스는 치명적 바이러스입니다. 그러나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SBS 2015.06.01 18:52
경찰 '메르스 괴담' 2건 수사…"유포자 추적"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유언비어 2건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경기도의 모 병원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며, 페이스북에 게시된 메르스 관련 다른 글에 대해서도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한다'는 내용의 112신고가 접수됐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01 18:38
"메르스 첫 감염자와 접촉한 50대 여성 사망…역학조사 중" 메르스,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와 접촉한 50대 여성이 숨져 보건당국이 정확한 사망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경기도의 한 지방병원에 입원 중이던 58살 A씨가 오늘 오후 6시쯤 숨졌습니다. SBS 2015.06.01 18:31
130년간 닫혔던 '이곳' 시민에 첫 개방…어디일까요?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6.01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