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중고 스마트폰 밀수 혐의 한국인 2명 체포 중고 스마트폰을 밀수하려던 한국인 2명이 태국에서 체포됐습니다. 영문일간 더네이션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태국 북동부 농카이에서 '삼성 노트 2' 30개와 '아이폰 5' 20개 등 중고 스마트폰 50개를 밀수하려던 한국인 정 모씨가 체포됐습니다. SBS 2015.06.01 10:45
옥상 연결 다락방 있는 아파트 꼭대기층 침수 책임은 옥상과 통하는 다락방을 갖춘 아파트 꼭대기층 집이 폭우로 옥상이 물에 잠기며 침수됐습니다. 이 경우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피해 주민은 입주자대표회의와 아파트 관리업체의 책임이라고 주장한 반면 피고는 천재지변인데다 옥상을 전적으로 사용한 꼭대기층 주민 책임이라며 법정에서 반박했습니다. SBS 2015.06.01 10:41
광주·전남 메르스 확진 환자 아직 없어 광주와 전남에서는 아직까지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광주 모 대학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메르스 의심 환자로 이 병원으로 이송된 30대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1차 검사에 이어 이날 2차 검사에서도 음성으로 판정됐다. 연합 2015.06.01 10:38
'조희팔 다단계 벤치마킹'…2천 500억 원 모아 170억 원 챙겨 불법 다단계 업체를 설립해 2천500억 원대 투자금을 모아 170여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미등록 다단계 업체를 만든 뒤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자 1만3천여 명으로부터 2천500억 원 상당의 투자금을 모아 이를 다시 배당하면서 170여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남 모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06.01 10:29
'세월호 불법시위'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기소 세월호 추모집회에서 불법시위를 벌인 혐의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한 위원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6.01 10:21
동영상 기사
[한수진의 SBS 전망대] 경찰, 임의동행 절차 어기면 음주운전조차 무죄? ▷ 한수진/사회자: 뉴스에 나오는 법률 이야기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법은 이렇습니다> 법무법인 메리트 임제혁 변호사와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SBS 2015.06.01 10:17
"재워 줬더니…" 귀금속 훔쳐 달아난 '게임녀' 울산 울주경찰서는 게임을 하다가 만난 남성에게 접근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씨를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6월 오전 10시께 울산시 중구의 한 주택에서 이 집에 사는 박 모씨가 출근한 사이 금반지와 금목걸이 등 4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들고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1 10:09
출근길 여성 공기총 사격 "민사소송 패소에 앙심" 출근길 여성에 공기총을 쏜 혐의로 붙잡힌 50대 남성은 피해자 어머니와의 민사소송에서 패소한 데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5.06.01 10:08
건강증진개발원 "전자담배 피워본 청소년 8.6%" 전자담배를 피워본 적 있는 청소년이 8.6%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지난해 금연선도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자담배 경험률을 조사한 결과, '전자담배를 피워본 적이 있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8.6%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1 10:07
구타를 총상으로…억대 보훈급여 챙긴 상이군경회 이사 군대에서 상급자에게 구타당하고도 총상을 입은 것처럼 꾸며 20여 년간 억대의 보훈 급여를 부당수령한 상이군경회 이사와 보훈병원 전직 의사 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06.01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