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과반, 담화에 식민지배·침략 사죄 들어가야 일본인의 54.5%가 아베 신조 총리의 전후 70주년 담화에 식민지 지배와 침략에 대한 반성과 사죄가 포함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이 그제와 어제 실시한 전국 전화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4.5%가 '식민지 지배와 침략에 대한 반성과 사죄 문구를 담화에 넣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5.05.31 23:58
시리아 진료소 폭발…어린이 등 27명 사망 시리아 동북부 지역에 있는 소규모 진료소 내부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27명이 사망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시리아 당국은 현지 시간으로 31일 쿠르드족이 주로 모여 사는 시리아 카미실리 마을 진료소에서 화재에 따른 연쇄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31 23:43
브라질 아마존 댐 건설현장 붕괴사고로 6명 사상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에 건설 중인 세계 3위 규모의 벨루 몬치 댐 건설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현지시간으로 31일 밤에 건설 현장에 있던 1천200t 무게의 콘크리트 저장시설이 무너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31 23:07
러시아 축구협회 회장 해임 결의…"협회 재정난에 책임" 국제축구연맹이 비리 스캔들에 휩싸인 가운데 러시아 축구협회가 31일 회장의 조기 해임을 결의했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축구협회 대표자 회의 대의원들은 이날 모스크바에서 비상 회의를 열고 톨스티흐 회장 해임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한 결과 449명 대의원 가운데 235명의 찬성으로 해임안을 통과시켰다. 연합 2015.05.31 23:04
핵협상 와중에…케리 美국무, 자전거타다 대퇴골 골절 이란 핵협상 차 스위스 제네바를 방문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자전거 사고로 다리 골절상을 입어 향후 순방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국무부는 케리 장관은 현지 시간으로 31일 오전에 스위스 국경 너머 프랑스 알프스의 샤모니 지역 시옹지에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했습니다. SBS 2015.05.31 22:17
일본 도쿄도심 139년래 5월 최고기온…'32.2도' 일본에도 폭염이 엄습한 가운데, 오늘 도쿄 도심 기온이 5월 기온으로는 관측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NHK는 오늘 오후 2시 43분 도쿄 도심 기온이 32.2도를 찍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31 22:17
홍콩시민 3천 명, 톈안먼 사태 26주년 기념 행진 다음 달 4일 '톈안먼 사태' 26주년을 앞두고 홍콩 시민 3천여 명이 기념 행진을 벌였습니다. 시민들은 오늘 오후 홍콩섬 완차이… SBS 2015.05.3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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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기둥까지 등장…美 국경은 전쟁 중 멕시코와 맞닿아 있는 미국 샌디에이고 국경 검문소는 하루 출입국자가 60만 명이 넘는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검문소입니다. 그만큼 밀입국도 많은 곳인데요, 갈수록 밀입국이 지능화되면서 이를 막기 위한 방법도 첨단화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3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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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보름 남짓 사이에 또 강진…심상찮은 움직임 일본에서 어젯밤 규모 8.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처음 8.5로 발표됐다가 최종 수치는 조금 낮아지긴 했지만, 요즘 일본의 땅 밑 움직임이 많이 불안합니다. SBS 2015.05.3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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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IS 대원, 김 군 말고도 더 있다" 현지 증언 이슬람 테러집단, IS에 가담한 걸로 알려진 김 모 군이 실종된 지 다섯 달이 돼가고 있습니다. SBS 제작진이 현지를 취재했는데, 한국인 IS 대원이 김 군 말고도 또 있다는 충격적인 증언이 잇따라 나왔습니다. SBS 2015.05.31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