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폐지공장서 불…2천만 원 피해 오늘 새벽 1시쯤 경남 양산시의 한 폐지공장에서 불이나 2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이 불로 공장 2개 동 가운데 1개 … SBS 2015.05.31 07:40
'오원춘·박춘풍 사건' 팔달구 경찰서 신설 시급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오원춘, 박춘풍 사건이 일어난 경기 수원시 팔달구. 지난해 수원시에서 발생한 범죄 10건 중 4건 이상이 집중된 이곳에는 수원시 4개 구 가운데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다. 연합 2015.05.31 06:49
'불금'에 서울 강남역 일대 택시 합승 허용된다 이르면 오는 8월부터, 택시 승차난이 심각한 금요일 밤 서울 강남역에선 택시 합승이 허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이 끊어지는 자정부터 새벽 2시까지 강남역에서 한시적으로 택시 합승을 허용하는 '택시 해피존'을 2개월 동안 시범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31 06:27
용산기지 지하수 시료 14년만 채취…기름오염원 추적 한국 측 환경기술 전문가들이 용산 미군기지 주변 기름오염원 추적을 위해 14년 만에 용산 미군기지 내부 지하수 관정의 시료채취를 마쳤다. 채취된 시료의 분석이 끝나면 용산기지 인근 녹사평역과 캠프킴 미군부대 주변 지하수 기름오염의 원인이 용산 미군기지 내부에 있는지 여부가 판별날 전망이다. 연합 2015.05.31 06:26
용산 미군기지 기름오염원 논란 14년 만에 일단락될까 서울 용산미군기지 주변 지하수 기름오염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란이 14년 만에 일단락될지 주목된다. 한국 측 환경기술 전문가들이 26∼29일 용산미군기지 내부 지하수 관정에서 시료 채취를 마치고 분석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연합 2015.05.31 06:26
메르스 환자 절반은 비격리자…초기대응 허술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의 나이는 평균적으로 50대 중반이며 남성이 여성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의 절반 이상은 정부의 격리 관찰 대상자가 아닌 사람이다. 연합 2015.05.31 06:26
재빠른 초기 대응으로 메르스 잡은 해외 사례는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국내에서 열흘만에 환자수가 두자릿수를 기록할 정도로 빠르게 확산된 것은 초기 대응에 실패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다. 우선 국내 최초 환자 A씨는 자신의 여행 지역을 밝히지 않았다. 연합 2015.05.31 06:24
메르스 이번주 중반 '고비'…첫 환자 격리후 잠복기 지나 중동호흡기증후군의 확산세는 국내 최초 감염자가 격리된 뒤 최대 잠복기인 2주가 지난 이번주 중반이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당국의 예상대로라면 이 시기가 지나면 환자수 증가세가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 2015.05.31 06:23
"의료진·환자 비협조, 메르스 확산 초래… 처벌 강화해야" 중동호흡기증후군이 환자와 의료진의 부주의와 비협조로 더욱 확산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관련 법률의 처벌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1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국내 첫 메르스 환자인 A씨는 이달 20일 확진 전까지 병원 4곳을 거치며 같은 병실이나 병동의 환자, 보호자, 의료진에게 메르스를 전파했다. 연합 2015.05.31 06:22
법인 전환 서울대 '세금폭탄' 맞나…지자체 줄과세 우려 경기도와 수원시 권선구가 서울대 수원캠퍼스에 30억원의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나서 학교 측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이는 서울대가 법인화하면서 부동산을 정부에서 무상 양여받은 후 첫 과세다. 연합 2015.05.31 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