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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 13명으로 증가…공기 전파 우려 확산 중동 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어젯밤 추가된 12번째 환자의 배우자도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환자는 모두 13명이 됐습니다. SBS 2015.05.30 12:24
메르스 의심 공중보건의 음성 판정…상태 호전 중동호흡기증후군 즉 메르스 의심 환자와 가까이 접촉한 격리 대상자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 모 대학병원은 어제 메르스 의심 환자로 이 병원으로 이송된 30대 남성 A씨가 1차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30 12:01
가출 소녀 3일간 재워준 대학생에 벌금 300만 원 가출한 10대 소녀를 집에 데려와 3일간 같이 지낸 대학생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실종아동 보호와 지원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30살 노 모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5.30 12:01
메르스 환자 또 추가…13명으로 늘어 중동호흡기중후군 메르스 확진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어젯밤 추가된 12번째 환자의 배우자도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환자는 모두 13명이 됐습니다. SBS 2015.05.30 11:44
[속보] 메르스 환자 13명중 9명 한 병원에서 발생 메르스 환자 13명중 9명 한 병원에서 발생 연합 2015.05.30 11:39
금은방서 귀금속 1천500만 원어치 훔친 승려 징역형 인천지법은 절도 혐의로 기소된 승려 55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18일 오후 3시 15분쯤 인천시 계양구에 있는 한 금은방에서 순금 10돈짜리 목걸이 5개와 팔지 2개 등 천6백만 원에 달하는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05.30 11:30
민변, 주한미군 탄저균 반입·처리 정보공개청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미군이 탄저균을 국내 반입한 경위와 관련해 정부에 정보공개를 청구했습니다. 민변은 고병원성 세균인 탄저균이 살아있는 상태로 국내에 들어온 사실을 정부가 미군으로부터 사전 통보를 받았는지, 처리 과정을 충분히 검증했는지 등을 알리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5.30 11:25
[속보] 메르스 환자 1명 추가 발생…환자수 13명 메르스 환자 1명 추가 발생...환자수 13명 메르스 환자 13명중 9명 한 병원에서 발생 연합 2015.05.30 11:24
출근길 여성 겨냥 금속성 물체는 납탄…공기총 추정 어제 경남 창원에서 출근길 여성을 겨냥해 발사된 금속성 물체는 납탄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피해자 26살 김 모 씨의 오른쪽 얼굴에서 빼낸 금속성 물체를 확인한 결과, 길이 10.13㎜, 무게 1.27g짜리 찌그러진 납탄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30 11:09
"왜 안 만나줘" 애인 가게 불지르려다 결국 철창행 인천 삼산경찰서는 계속 만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애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45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6일 낮 1시 40분쯤 인천 부평구에 있는 애인 39살 B씨의 가게 건물 근처 가스통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30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