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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메르스 확진 환자가 빠르게 늘면서 13명이 됐습니다. 11명이 감염된 평택의 한 병원은 휴진에 들어갔고, 확진 환자가 거쳐 간 서울의 한 병원 응급실은 환자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30 20:03
수원서 크레인이 신호등과 부딪쳐…1명 부상 오늘 오후 3시 40분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터미널 차고지 입구 삼거리에서 폐기물 수거 차량인 5톤 관절식 크레인의 집게 부분이 신호등과 … SBS 2015.05.30 19:45
전공노 위원장 '공무원연금 협상 책임' 사퇴 법외 노조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이충재 위원장이 공무원연금 개혁 협상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전공노는 30일 충북 영동에서 임시 대의원회의를 열어 '국회 공무원연금 개혁 실무기구' 합의에 대한 찬반투표를 위원장 신임과 연계해 실시한 결과 반대가 61.6%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합 2015.05.30 18:08
경찰 '메르스 병원에 가지 마라' 괴담 수사한다 인터넷에서 퍼지는 메르스, 즉 중동호흡기증후군과 관련한 악성 유언비어를 막기 위해 경찰이 수사에 나섭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메르스 관련 글들을 모니터링해서 범죄 혐의가 드러나면 수사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30 17:59
최경환 부총리 "서경배 회장은 떠오르는 별이다" 국내 주식 부호 2위로 급성장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모교인 연세대에서 극찬을 받았다. 서 회장은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우관에서 열린 연세대 상경·경영대학 100주년 기념식에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장으로 참석했다. 연합 2015.05.3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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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 대학생 토론회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한일경제협회가 주최하고 SBS와 한국경제신문사, 동국제강 등이 후원한 한일 대학생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청소년이 바라본 한일 양국의 비전'이란 주제로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열린 오늘 토론회에는 한일학생미래회의 소속 두 나라 대학생 10명이 참가했습니다. SBS 2015.05.30 16:57
"메르스 환자 거쳐간 병원 방문해도 감염 가능성 없다" 중동호흡기증후군의 국내 환자가 늘어나면서 감염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 감염에 대한 공포는 메르스의 확산세보다 훨씬 커서 다양한 소문이 떠돌아다니고 있지만, 대부분은 유언비어 수준의 터무니없이 과장되거나 거짓된 정보를 담고 있다. 연합 2015.05.30 16:40
교육부, 메르스 등 대응 '학생 감염병 대책반' 가동 메르스, 즉 중동호흡기증후군을 비롯한 감염병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교육부가 학생 안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하절기를 맞아 다음 달부터 '학생 감염병 대책반'을 가동해 유치원과 초·중·고교, 대학교 등 학교 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5.30 15:54
낚시대회 참가자 13명 탄 어선 표류…해경 전원 구조 30일 오전 10시 33분께 충남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 서방 1.5마일 해상에서 7.3t급 어선 H호가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했다. H호에는 이날 열린 전국바다낚시대회 참가자 등 13명이 타고 있었다. 연합 2015.05.30 15:44
[슬라이드 포토] 거제 앞바다 기름 유출…육상축양장 기름탱크서 유입 경남 거제시 일운면 앞바다에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긴급방제작업을 벌였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30일 오전 11시 9분께 거제시 일운면 양화방파제 앞 해상에 기름이 퍼져 있다는 낚시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방제작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05.30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