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성완종 비밀장부 없다…증거은닉 수사 마무리" 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은 경남기업 관계자들의 증거은닉 수사가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특별수사팀의 증거은닉 수사는 성 전 회장이 정치권 인사들에게 금품로비를 벌인 정황을 구체적으로 담은 '비밀장부'를 경남기업 관계자들이 숨겨놨을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이었다. 연합 2015.05.29 16:44
"여론 의식하면 '유전유죄' 판결 가능성 높아" 사법부가 사회적 비난에 밀려 돈 있는 사람에게 유죄를 선고하는 '유전유죄' 판결을 내리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시민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사법의 신뢰성, 어떻게 높일 것인가'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SBS 2015.05.29 16:42
"왜 부딪혀"…70대 노인에게 '니킥' 날린 만취 10대 어깨를 부딪혔다는 이유로 새벽 운동을 하던 70대 노인의 얼굴을 무릎으로 때리고 무차별 폭행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A군은 지난 23일 오전 4시50분께 술에 취해 전주시 중화산동 한 인도를 걷다가 어깨를 부딪혔다는 이유로 B씨의 얼굴과 다리를 무차별 폭행했다. 연합 2015.05.29 16:19
"웬 날벼락"…출근길 여성 겨냥 금속성 물체 발사 29일 오전 7시 57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주택가 도로에서 출근하던 김모씨가 누군가가 쏜 크기 1㎝ 가량의 금속성 물체에 얼굴을 맞았다. 연합 2015.05.29 16:17
여자중학교 앞서 9차례 바지 벗은 음란행위에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여학교 앞에서 바지를 벗는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5.05.29 16:14
진로교육법 의결…특정 학기·학년에 집중 진로교육 교육부는 초·중·고등학교가 특정 시기에 진로교육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진로교육법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진로교육법은 학교 진로교육을 내실화하고 진로체험을 다양화하는 지원사항과 제도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29 16:09
[속보] 검찰 "성완종 비밀장부 없다…증거은닉 수사 마무리" 검찰 "성완종 비밀장부 없다...증거은닉 수사 마무리" SBS 2015.05.29 16:03
미성년 상대 성범죄자 교원 자격증 못 딴다 미성년자에게 성범죄를 저지를 경우 교원이 되는 길이 원천적으로 봉쇄됩니다. 교육부는 교원의 자격 검정을 강화하는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과 유아교육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SBS 2015.05.29 15:57
서울교육청, 용산 화상경마장 이전 재검토 요청…"교육권 침해" 서울시교육청이 용산 화상경마장 개장이 교육권과 학생 안전을 침해한다며 이전을 재검토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교육청은 "용산 화상경마장이 내… SBS 2015.05.29 15:53
51명으로 시작한 민변, 27년 만에 회원 1천명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민변이 회원 1천 명 시대를 맞았습니다. 민변은 지난달 27일 1천 번째 회원 가입을 승인했으며, 현재 회원 수가 1천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9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