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출국 메르스 의심환자 오늘 오전 결과 발표 중국으로 출국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의심환자에 대한 중국 보건당국의 유전자 검사 결과가 오늘 오전 나옵니다. 보건복지부는 중국 보건당국이 이 의심환자에 대해 광둥성에서 1차 검사를 마치고 검체를 베이징으로 옮겨 확진 판독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려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9 07:53
정부통제 벗어나 중국 간 메르스 의심자, 1차 검사서 양성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자임에도 중국으로 출장을 간 K씨에 대해 중국 보건당국이 1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5.05.29 07:18
메르스 환자 늘어나 격리병동에 '간호사 부족' 메르스 감염 사태가 계속되면서 일부 국가지정입원치료병원에서 간호사 인력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메르스 환자 다수가 격리 치료를 받는 서울 시내 모 병원의 ㄱ간호사는 연합뉴스에 "현재 병원 내 다른 병동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메르스 환자가 격리돼 있는 병동으로 파견 갈 간호사를 모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5.05.29 06:15
'메르스 15분안에 확인'…국내 연구팀 진단키트 첫 개발 메르스,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연구팀이 15분 만에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SBS 2015.05.29 06:14
서울 도시철도공채 금리 연 2→1.5%로 인하 다음 달부터 서울시 도시철도공채 발행 금리가 연 2%에서 1.5%로 낮아집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의 도시철도공채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해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9 06:04
서울시청 시민청서 30일 시민제안 복지정책 평가회 토요일인 내일 시민이 제안한 복지정책을 시민들이 직접 듣고 평가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서울시는 내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청 지하에 있는 시민청 태평홀에서 시민이 정책을 제안하고 평가해 시정에 반영하는 프로그램인 '정책을 말하다'의 최종 제안 발표와 평가회가 진행된다고 소개했습니다. SBS 2015.05.29 06:04
올해 감면종료 지방세 3조원…"취약계층 외 연장불가" 행정자치부가 올해로 감면 혜택이 끝나는 지방세 3조원 중 취약계층을 제외한 전 분야에 대해 '연장불가' 방침을 세워 해당 업계·단체와 소관 부처 간 갈등이 예상된다. 연합 2015.05.29 06:02
"직위해제 교장 복귀시켜달라" 학부모들 농성 돌입 경기도 한 사립 특수학교 학부모들이 28일 "직위해제된 교장선생님을 복귀시켜달라"며 경기도교육청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교육감 면담이 성사될 때까지 농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연합 2015.05.29 05:53
청와대 담당 경비대 소속 경찰관, 성폭행 혐의로 체포 청와대 외곽 경비를 맡는 서울지방경찰청의 한 경비대 소속 경찰관이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난 3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연합 2015.05.29 05:52
공대 '금녀의 문' 옛말…여자 공대생 10만명 육박 여자 공대생의 비율이 크게 늘어 40년 전보다 600배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별로는 조경이나 건축, 섬유공학 쪽의 여학생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전기·기계공학 쪽은 낮았다. 연합 2015.05.29 0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