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살아 있는 탄저균 '배달사고'…오산공군기지 포함 미군이 1년여에 걸쳐 살아 있는 탄저균을 다른 연구기관으로 보내는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미국의 9개 주는 물론, 주한미군 기지로도 탄저균 표본이 보내졌습니다. SBS 2015.05.28 07:06
대법, ELS 종가 조작 증권사에 배상 책임 첫 판결 증권사와 투자자의 이해관계가 충돌할 때 증권사는 투자자의 이익을 우선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3부는 주가연계증권… SBS 2015.05.28 07:00
위안부 피해 이효순 할머니 별세…생존 피해자 52명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효순 할머니가 지난 27일 오후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 이효순 할머니는 27일 오후 7시 50분께 창원시내 한 병원에서 노환으로 숨을 거뒀다. 연합 2015.05.28 06:57
美 국방부 "주한미군 기지에 탄저균 배달사고…처리 완료" 미국의 군연구소에서 살아있는 탄저균 샘플을 미국내 다른 연구기관으로 보내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주한 미군 공군기지에도 탄저균 샘플이 배달됐다… 연합 2015.05.28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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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훈련 중 나무다리 끊어져 병사 20여 명 부상 오늘 새벽 강원도 화천에서 야간훈련을 하던 육군 장병 20여 명이 나무다리가 무너지면서 7m 밑으로 추락했습니다. 턱관절이 부러진 1명을 포함해 모두 21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05.28 06:27
맞벌이 부모 자녀, 어린이집 입소 '확' 빨라진다 어린이집을 많이 이용하는 맞벌이 부모를 위해 어린이집 입소 우선순위 기준이 변경됩니다. 보건복지부는 맞벌이 가구 자녀가 어린이집에 최우선으로 입소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오늘 오후부터 어린이집 입소 우선순위를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8 06:08
"생활비가 없어서" 좀도둑질한 40대 남성 구속 서울 노원경찰서는 상점과 주차된 차량 등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채 씨는 지난 3월부터 서울 성북구와 노원구 … SBS 2015.05.28 06:06
휴대전화 훔쳐 달아난 60대 경찰에 입건 서울 서초경찰서는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67살 권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권 씨는 지난 20일 새벽 서울 서초구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 SBS 2015.05.28 06:05
비행기 문열림 경고등 뜨자 승무원이 문 잡고 운항 서울행정법원 행정 6부는 이스타항공 기장 A씨가 국토부를 상대로 항공종사자 자격증명 효력 정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SBS 2015.05.28 05:39
동대문구 의류창고에서 불…위층 고시원 10여 명 대피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의 한 상가건물 1층 의류 창고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건물 위층에 있는 고시원에 살… SBS 2015.05.28 0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