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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스티브 잡스, 한국에선 대학 못 간다? 고 스티브 잡스는 세상을 바꾼 혁신가였지만, 성격이 좋은 인물은 아니었다고 전해집니다. 오히려 사회성이 떨어져서 남의 말을 무시하고 독선적이었던 것으로 악명이 높은데요, 이런 사람은 대학에 들어갈 자질이 부족한 걸까요? 지금 우리나라 대입 정책이 나아가는 방향을 보면 그렇습니다. SBS 2015.05.28 09:01
성형외과서 불법 의약품 처방받아 판 중국인 수사 중 경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불법으로 다이어트 약품을 처방받아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혐의로 중국인 여성 26살 왕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28 08:59
일본 사죄 못받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 또 별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일본의 공식사죄를 받지 못하고 또 눈을 감았다. 위안부 피해자 이효순 할머니가 27일 오후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 연합 2015.05.28 08:55
전북 메르스 자진신고 20대 여성 음성 판정 전라북도 정읍에서 자신을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환자로 신고한 20대 여성이 바이러스 검사를 받은 결과, 메르스 환자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이 여성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연합 2015.05.28 08:50
[속보] 메르스 의심자 1명 출국…확진 환자 2명 추가 메르스 즉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이 중국으로 출국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첫번째 환자와 접촉했던 메르스 감염 의심자가 그제 출장차 중국으로 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중국 보건당국에 이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8 08:47
"한국 인권 후퇴했다"…美 하버드대 토론회서 지적 최근 다소 후퇴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우리나라의 인권 상황을 진단하는 토론회가 미국 하버드대에서 열렸다. 28일 성균관대 등에 따르면 27일 미국 하버드대 윌리엄 제임스홀에서는 하버드 옌칭연구소와 한국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한국 인권: 과거 트렌드, 현실, 미래 가능성' 콘퍼런스가 열렸다. 연합 2015.05.28 08:44
[속보] 내국인 메르스 의심환자 중국으로 출국 내국인 메르스 의심환자 중국으로 출국 SBS 2015.05.28 08:38
'허벅지 물고 달아났지만…' 공장 탈의실 절도범 붙잡혀 경남 김해 중부경찰서는 28일 공장 탈의실 등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지씨는 지난 20일 김해시 분성로의 한 공장 탈의실에 침입해 이 회사 직원의 바지에서 현금 10만원을 훔쳐 달아나려고 했다. 연합 2015.05.28 08:30
단속 피하려 밖에서 불법 환전, 시행성 오락실 적발 부산 중부경찰서는 28일 사행성 오락실 주변에서 불법으로 환전 영업을 한 혐의로 오락실 업주 최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최씨 등은 지난 3월 18일부터 일주일가량 부산시 중구 남포동의 한 건물에서 사행성 오락실을 운영하면서 손님들이 획득한 점수의 10%를 수수료로 공제하고 현금으로 바꿔주는 환전 영업을 해 2천25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5.28 08:14
국과수 60돌 '한국의 CSI'…세계가 인정한 과학수사 미국의 인기 드라마 CSI(Crime Scene Investigation)를 시청하는 재미 중 하나는 과학수사 요원들이 최첨단 장비를 동원해 사건 해결의 단초를 얻어내는 과정을 보는 것이다. 연합 2015.05.28 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