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고깃집 싸다 했더니"…원산지위반 등 21곳 적발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달 24∼30일 도내 육고기 무한리필 전문음식점 100곳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벌여 법규 위반 음식점 21곳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5.05.27 15:05
초등학교 담임교사 학생 10여 명 폭행…교사 관리 허점 수업시간에 학생들을 폭행한 경남 함양의 모 초등학교 교사가 3년간 정신질환을 앓고 있지만, 그동안 학생지도에서 배제되지 않아 교사 관리에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SBS 2015.05.27 14:52
마포대교 '생명의 다리' 9월부터는 못 본다 "잘 지내지?" "밥은 먹었어?" "많이 힘들었구나." "말 안 해도 알아." '투신 자살 1위'의 불명예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와 삼성생명이 협력해 마포대교에 설치한 '생명의 다리'를 9월부터는 볼 수 없게 된다. 연합 2015.05.27 14:35
[속보] 전북서 메르스 의심 환자 신고 오늘 전북 정읍에서 중동 사스로 불리는 '메르스' 의심 환자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정읍에 사는 A씨는 도 보건당국에 "중동지역에서 4개월간 체류한 뒤, 지난 23일 입국했는데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다"고 신고했습니다. SBS 2015.05.27 14:34
대구대 연구팀, 비만 원인과 살빼는 방법 동시에 찾았다 대구대학교 연구팀이 새로운 비만 원인 단백질과 함께 이 단백질의 생성을 억제해 살을 빼는 방법을 한꺼번에 발견했습니다. 대구대에 따르면 이 대학 생명공학과 윤종원 교수팀은 연구를 통해 비만 상태인 실험쥐의 지방세포에서 '갈렉틴-1 단백질'이 보통 쥐보다 과다하게 생성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했습니다. SBS 2015.05.27 14:26
경찰서에서 음독자살 시도 50대 입원치료 중 숨져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가 농약을 마셔 음독자살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2시 23분 광주 동구의 한 대형병원에서 농약을 마셔 치료 중이던 A씨가 숨졌습니다. SBS 2015.05.27 14:25
[포토] 문방구 영수증에 금액 써넣은 '황당' 가짜 수표 문방구서 구입한 영수증에 펜으로 금액을 써서 만든 '조악한' 가짜 수표에 고령의 상인들이 깜빡 속아넘어갔습니다. 충남 예산경찰서는 영수증에 금액을 써넣어 수표라고 속여 재래시장 상인을 속인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7 14:24
[취재파일] 국정원, 경력 판사 비밀 면접…법 위반 가능성 제기 국가정보원은 경력 판사 지원자들에 대한 신원조사의 근거로 대통령령인 보안업무 규정과 그 시행규칙을 들고 있습니다. 법률도 아닌 대통령령으로 예비 판사에 대해 범죄 경력이나 재산 변동 등을 확인하는 단순한 '신원 조회'가 아닌 개인의 국가관 등을 조사하는 '신원조사'가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SBS 2015.05.27 14:21
[취재파일] '도촬꾼' 로스쿨생의 도촬사진 제공한 경찰 최근 2년여간 여성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로스쿨생이 검거됐다는 보도가 어제 나왔습니다. 30대인 이 로스쿨생은 지난 2월 14일 서울 이태원역 인근에서 종이 가방에 아이팟을 넣어 여성의 허벅지를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고, 그의 컴퓨터에서는 수백장의 사진과 동영상이 발견됐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SBS 2015.05.27 14:00
탈출한 말이 도로 뛰어들어 교통사고 났다면 책임은? 사육장에서 탈출한 말이 도로에 뛰어들어 교통사고가 났다면 누구 탓일까? 경찰은 말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마주에게 잘못이 있다고 봤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말 관리를 소홀히 해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교통 소통을 방해한 혐의로 김 모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7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