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 돈 훔치려다가 성폭행한 40대 징역 6년 수원지법 형사12부는 60대 계모의 돈을 훔치려다가 성폭행한 혐의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5.05.27 15:59
국민 2명 중 1명, 노건호 씨 추도식 발언 부적절 평가 국민 2명 중 1명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 건호씨의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 대한 비판 발언이 부적절했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05.27 15:54
세월호 특조위, 민간 직원 41명 채용 공고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민간 직원 채용 절차를 시작한다. 특조위는 27일 중으로 자체 홈페이지와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홈페이지 등에 별정직 공무원 선발 공고를 낸다고 밝혔다. 연합 2015.05.27 15:53
"나 김 순경이야!" 파출소 배치 5일 만에 도둑 잡은 여경 "파출소 배치 닷새 만에 범인을 잡다니...저도 얼떨떨합니다. 하하하!" 갓 임용된 20대 여경이 일선 파출소에 배치된 지 닷새 만에 절도사건을 발생한 당일 거뜬히 해결해냈습니다. SBS 2015.05.27 15:53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영국 본사 상대 법적대응 추진" 가습기 살균제 사건 피해자들이 해당 제품 제조사의 영국 본사를 상대로 현지에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1년 불거진 이 사건은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한 이들이 각종 폐질환에 시달리거나 사망한 사건으로 지금까지 5백 명 이상의 피해 사례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5.27 15:47
아내 토막살해 김하일 첫공판 우발적 범행 주장 아내를 목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시화호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하일이 첫공판에서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했다.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제1형사부 심리로 27일 열린 공판에서 김씨는 "범행 당시 이틀 동안 잠을 자지 못해 사물을 분별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5.05.27 15:46
로스쿨 특별전형 기준 통일…장애 6급이상·차상위가구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법학전문대학원, 이른바 로스쿨의 특별전형 공통기준이 마련됐습니다. 그동안 학교별로 선발기준이 달라 수험생이 겪었던 혼란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SBS 2015.05.27 15:27
서울학생인권위 "용산 화상경마장 학생인권 침해"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위원회는 오늘 의견문을 발표하고, "마사회가 추진하는 용산 화상경마장 개장과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호텔 신축을 허용하는 관광진흥법 개정안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가 보장하는 학생의 안전권 등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5.27 15:25
홍천 3곳 동시 산불…정신질환자의 '묻지마 방화' 지난 21일 강원 홍천군 남산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해 1㏊의 산림을 태운 산불은 40대 정신질환자의 '묻지마 방화'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NBC 2015.05.27 15:25
음주운전 비관 음독자살 50대…고단한 삶속에서도 장기기증 약속 "경찰관 아저씨 이 화분 책상 위에 놓으면 좋을 거 같아 가져왔소."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지난 23일 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던 A씨는 경찰관에게 작은 꽃 화분과 함께 자신의 이름으로된 장기기증서를 건넸습니다. SBS 2015.05.27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