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입은 여성 허벅지 몰카 30대 대학원생 덜미 서울 용산경찰서는 치마를 입은 여성의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31살 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 씨는 지난 2013년부터 휴대용 음악 재생기기를 구멍을 뚫은 쇼핑백에 넣어 치마를 입은 여성의 다리를 촬영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26 16:45
스리랑카 7살 외사시 소년 한국서 시력 되찾아 외사시를 앓고 있는 7살 스리랑카 어린이가 한국에서 무사히 수술을 받고 시력을 되찾았습니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지난 19일 스리랑카 어린이 안주라군에게 사시 수술을 벌여 맑고 예쁜 눈을 되찾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6 16:43
대한노인회 "노인연령 상향조정 옳다" 입장 정해 대한노인회가 현재 65세로 돼 있는 노인의 기준 연령을 상향 조정하는 게 맞다는 입장을 정했습니다. 대한노인회는 지난 7일 정기이사회에서 노인연령을 상향 조정하는 게 옳다는 의견을 안건으로 올려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SBS 2015.05.26 16:38
진짜 백수오 고작 5%에 "후진국형 사건" 분노 시중에 유통되는 '백수오' 제품 가운데 진짜는 5%에 불과하고, 백세주의 원료에서도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는 소식에 26일 누리꾼들은 분노했다. 연합 2015.05.26 16:36
부산 30.2도…36년 만에 찾아온 5월 '땡볕 더위' 오늘 부산지역 낮기온이 올 들어 처음으로 섭씨 30도를 넘었습니다. 부산의 낮 최고 기온은 30.2도를 기록했습니다. 1979년 5월 29일 이후 무려 36년 만에 찾아온 '5월 땡볕더위'입니다. SBS 2015.05.26 16:25
강원도교육청, 학교인권조례 재추진 '시동' 강원도교육청은 학교인권조례를 재추진하기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도 교육청은 내일 오후 소회의실에서 교사, 학부모, 학생 등 학교구성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인권조례 좌담회를 열 예정입니다. SBS 2015.05.26 16:23
'자살' 부천 세 자매 부검 결과 "타살 가능성 없다" '부천 세 자매 동반자살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외부인에 의한 타살 가능성은 없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5.26 16:11
아직 봄인데 가뭄에 폭염…여름 '녹조라떼' 전조일까 때 이른 더위로 녹조 창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5월이 가기도 전에 영남권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연일 내려진 탓이다. 2012년 여름 전국을 휩쓴 '녹조라떼'가 재연될 수도 있다는 얘기까지 나온다. 연합 2015.05.26 15:54
"이엽우피소 독성시험 2년 소요…최대한 빨리 진행"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오늘 시중에 유통된 백수오 제품 전수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엽우피소의 독성 시험은 2년 정도 걸릴 계획이지만 최대한 빨리 독성 시험을 실시하겠다"며 이엽우피소 안전성 논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6 15:45
북한 찬양 글 인터넷 게시 옛 통진당원 구속기소 창원지방검찰청 공안부는 북한을 맹목적으로 찬양한 이적표현물과 자작 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옛 통합진보당 당원인 진모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5.05.26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