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상가 신축 현장서 근로자 1명 사망 22일 오전 10시께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한 상가 신축 건설현장서 근로자 강모씨가 굴착기에 옮겨지던 대형 철골 구조물에 부딪쳤다. 얼굴 부위에… 연합 2015.05.22 16:31
숨진 남편 뜻 받들어 남편 이름으로 1억 원 기부 경남에서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54번째 회원이 탄생했다. 그러나 22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열린 서명식에는 당사자는 참석하지 않고 부인만 참석해 1억원을 기탁했다. 연합 2015.05.22 16:29
"선생님이 어깨·허벅지 건드려" 경기교육청 감사착수 경기도의 한 사립중학교 여학생들이 남교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교육당국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화성의 한 중학교 52살 A 교사가 같은 학교 여학생 4명의 신체 일부를 건드리는 등의 행위를 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감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2 16:23
"한국 학생들 행복해 보여요…다양한 교육 놀라워" 인천시 송도에서 열린 2015 세계교육포럼에 참석한 외국의 교육 공무원과 전문가들이 22일 서울 시내 학교를 찾았다. 전날까지 사흘간 회의 일정을 마치고 한국의 교육 현장을 엿보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자리였다. 연합 2015.05.22 16:18
교총 "소규모학교 폐교보다는 평생교육 기능 결합"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교육 접근성 확대를 위해 소규모 학교 통폐합 정책을 중단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교총은 세계교육포럼 폐막 관련 논평을 내고 경제적 접근방식의 소규모 학교 통폐합보다는 소규모 학교 살리기가 필요하며, 대규모 학교를 중규모 학교로 나누는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5.22 16:05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벌인 50대 영장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법원 옥상에 올라가 자살소동을 벌인 혐의로 55살 장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0일 낮 1시… SBS 2015.05.22 16:02
필리핀 위안부 피해여성 "내가 일본군 강제성 보여주는 실례" "일본군 성노예로 살았던 제가 실제 일본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사례입니다. 일본군의 성노예였던 모든 피해자들은 아베 총리가 일본의 국가적 책임을 인정할 것을 촉구합니다." 22일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로 열린 '제1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 참석한 필리핀인 위안부 피해여성 에스테리타 바스바뇨 디씨는 이렇게 말했다. 연합 2015.05.22 16:01
"어쩌려고"…'술 덜 깬' 학생버스 기사 잇따라 덜미 체험학습 버스 기사들이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운전하려다 적발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학생들 안전과 직결한 만큼 강력한 단속, 전세버스 업체·기사 교육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5.05.22 15:51
오너 딸 갑질로 시작된 '땅콩회항' 사건 전말 169일 "비행기 당장 세워. 나 이 비행기 안 띄울 거야." 2014년 12월 5일 오전 0시50분 미국 뉴욕 JFK공항. 인천으로 출발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KE086기의 일등석에서 터져 나온 이 고함 한마디에 활주로로 향하던 비행기는 방향을 틀어 탑승구로 되돌아갔습니다. SBS 2015.05.22 15:51
법원 "팬택 처리 방안 결정된 바 없다"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 팬택의 청산 여부를 두고 법원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3번째 매각 시도마저 불발로 끝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지만 법원은 뚜렷한 입장을 내놓지 않아 업계의 이목이 계속 집중되고 있다. 연합 2015.05.22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