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고양이는 누가 다 먹었을까 부산에서 고양이 600여 마리가 펄펄 끓는 탕에 던져졌습니다. 이유는 고양이탕, 이른바 '나비탕' 때문이었습니다. SBS 2015.05.21 15:17
'회삿돈으로 원정도박'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구속기소 검찰이 빼돌린 회삿돈으로 원정도박을 벌인 혐의로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장 회장에게는 지난 2003년부터 최근까지 동국제강 자금 200억 원을 빼돌리고 회삿돈 38억 원을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바카라 도박을 벌인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SBS 2015.05.21 15:12
[속보] 홍준표·이완구 불구속기소 확정…기소시기 추후결정 검찰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과 금품거래를 한 혐의를 받는 홍준표 경남지사와 이완구 전 국무총리를 불구속기소하겠다는 방침을 확정했습니다. 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홍 지사와 이 전 총리를 불구속기소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5.21 15:12
대통합위, '대형 이슈 보도' 세미나 개최 국민대통합위원회는 대형 이슈를 다루는 미디어의 보도 태도에 관해 오늘 '갈등 관리 포럼'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 SBS 2015.05.21 15:08
[속보] 중동발 공포 '메르스' 확산하나…보건당국 초긴장 치사율이 높지만 치료법은 알려지지 않은 전염병 '중동호흡기증후군'의 국내 감염자가 세명으로 늘어나면서 공포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 등 보건당국은 오늘와 A씨를 간병하던 부인에 이어 같은 병실을 쓰던 세 번째 환자 B씨의 감염 사실까지 확인되자 감염세가 더 확장될지 여부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SBS 2015.05.21 15:03
부패척결 '공염불'…8급 女교육공무원 1억 3천만 원 '꿀꺽' 충북도교육청은 1억3천여만원을 횡령한 모 단설 유치원의 8급 여직원 A씨를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A씨는 2014년 3월부터 최근까지 학교 회계 통장과 법인카드 통장에서 138차례에 걸쳐 1억3천193만원을 빼돌렸다. 연합 2015.05.21 15:01
[취재파일]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남편의 죽음 죽음 사람이 죽었다. 자연사나 통상의 병사가 아니라면, 다른 이유로 인한 사망이라는 의심이 있다면 변사라고 한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사망했는지, 누구 때문에 죽었는지를 가려내야 한다. SBS 2015.05.21 15:01
중앙대 교수협 "총장 사임하지 않으면 법적조치 강구" 중앙대 교수협의회와 교수대표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대가 처한 혼란과 위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용구 현 총장이 사임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05.21 15:01
한전, 네팔 지진 피해복구 성금 1억 원 전달 한국전력은 네팔 지진 피해 복구 성금 1억원을 지난 19일 주한 네팔 대사관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두 차례 대지진으로 국가적… 연합 2015.05.21 15:00
[취재파일] 부부는 정말 닮아가는 것일까요? 오랜 세월을 함께 보낸 노부부들을 보면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말투, 성격, 심지어 얼굴 모양까지도 닮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흔히들 ‘부부는 닮아간다.'라고도 말합니다. SBS 2015.05.21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