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600마리 산 채로 뜨거운 물에 담가 도살 길고양이들을 산 채로 뜨거운 물에 담가 도살한 뒤 건강원에 팔아넘긴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길고양이 600여 마리를 붙잡아 도살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5.21 09:46
"일본 여행자금 마련하려고…" 차량 훔친 4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21일 훔친 차량의 부품을 분해해 팔려한 혐의씨를 구속했다. 허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 54분께 광주 서구 광천동 한 자동차판매영업소 앞에 주차된 2천만원 상당의 새차인 아반테 승용차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5.21 09:31
대출사기로 150억 원 '꿀꺽'…전화금융사기범 26명 구속 유명 금융기관을 사칭해 대규모 대출 사기를 한 범죄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범죄 수익금을 관리하는 통장계좌에 든 금액이 150억여 원에 이르는 것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21 09:29
'가방이 왜 여기에?' 행인 관찰력이 투신 여성 살렸다 새벽에 서울 마포대교에서 뛰어내린 여성이 행인의 빠른 판단력 덕분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서울 마포소방서와 마포경찰서 용강지구대는 오늘 오전 3시30분 마포구 마포동 마포대교 북단 부근에서 투신한 H씨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1 09:20
20대 여성 아파트 주차장서 숨진 채 발견 21일 오전 7시 4분께 제주시 일도이동 모 아파트 1층 주차장에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119구급대가 현장… 연합 2015.05.21 09:09
대포통장·대포폰 양태 1년새 '지각변동' 대포통장과 대포폰의 양태가 1년 사이 확 바뀌었습니다. 개인이 통장이나 휴대전화를 개설·개통할 때 신상 정보를 꼼꼼하게 살피거나 요건을 까다롭게 설정하는데 따른 것입니다. SBS 2015.05.21 08:23
"떼인 알바비 받아드립니다" 대학 축제장에 생긴 흥신소 "떼인 아르바이트비를 받아드립니다∼!" 봄 축제가 한창인 대학 캠퍼스에 난데없는 '흥신소' 간판이 걸렸습니다. 치솟는 등록금과 껑충 뛰는 물가 때문에 학비와 생활비를 벌려고 아르바이트 전선에 나섰다가 임금을 떼인 학생들을 위해 총학생회가 발벗고 나선 것입니다. SBS 2015.05.21 08:23
[핫포토] 파출소가 지킨 새끼 고양이, 새주인 품에서 '야옹' 파출소에 근무하는 경찰관들이 버려진 새끼 고양이들의 '대부'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지난 19일 오후 부산 중부경찰서 보수파출소에 눈도 제대로 못 뜨는 새끼 고양이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SBS 2015.05.21 08:22
"주차차량 금품은 내 것"…40차례 절도범 덜미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 수십 대를 상습적으로 턴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전 씨는 지난해 11월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외제 승용차 안에 있던 현금 560만원과 롤렉스 시계 1개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아파트 단지에 주차된 차량만을 골라 40차례에 걸쳐 현금, 귀금속 등 6천5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5.21 08:18
"탈퇴하겠다"며 지시 거부한 조직원 무차별 폭행한 조폭 폭력조직을 탈퇴하려 지시를 거부하고 잠적한 조직원을 찾아내 무차별 폭행을 가한 조직폭력배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조직원을 납치해 쇠파이프 등으로 마구 때린 혐의로 '수유리파' 행동대장 유 모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1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