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있고 높은 임금 받을수록 결혼 확률 높아진다 취업에 성공하고 높은 임금을 받을수록 결혼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고용정보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하는 '2015 고용패널 학술대회'에서 민인식 경희대 교수와 최필선 건국대 교수가 '청년층의 취업과 임금이 결혼이행에 미치는 영향' 논문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한다. 연합 2015.05.21 11:33
'억대 자릿세 강탈'…부평시장 상인회 간부 경찰 수사 인천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전통시장의 상인회가 불법 시설물인 가판대를 설치한 뒤 상인들로부터 자릿세 명목으로 억대의 금품을 빼앗았다는 첩보가 입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5.05.21 11:32
강남·서초·용산 개인지방소득세, 시 전체 절반 차지 지난해 서울 자치구 중 강남구와 서초구, 용산구 등 세 곳의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세액이 시 전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세액 중 절반 정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5.21 11:19
버려진 상처 보듬어준 '또 다른 나'의 기적 "우리는 그냥 입양됐고, 한국 내의 누구로부터도 더 이상 관심을 받지 못할 것으로 생각했죠. 그러나 샘과 함께 우리가 잊혀지지 않았다는 걸 이해하게 됐어요. SBS 2015.05.21 11:17
중국 거점 둔 보이스피싱 사기단 5개 조직 소탕 중국에 거점을 두고 국내에서 활동하는 5개 보이스피싱 사기단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5개 보이스피싱 사기단의 각 총책과 조직원 23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 이 가운데 A씨 등 6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1 11:13
서울중앙지법 '명동 사채왕' 뒷돈 받은 전 판사에 징역 4년 선고 '명동 사채왕'으로 불리는 사채업자로부터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최민호 전 판사가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연합 2015.05.21 11:05
새벽기도 하는 사이 '슬쩍'…교회서 절도행각 20대 구속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21일 교회에서 목사와 신도들이 새벽기도를 하는 사이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조씨는 지난달 9일 오전 4시께 전주시 덕진동의 한 교회 목양실에 들어가 노트북 1대를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전주 일대 교회 8곳에서 모두 9차례에 걸쳐 노트북과 휴대전화 등 1천1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5.21 10:57
중국황실서 쓰던 한방 강정제라더니 발기부전치료제 넣어 부산 사하경찰서는 오늘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을 넣은 중국산 강정제를 천연 한방제품이라고 속여 판매한 혐의씨를 구속하고,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5.21 10:56
대학교 기숙사서 금품 훔친 40대 덜미 전북 익산경찰서는 21일 대학교 빈 강의실과 기숙사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 2월 2일 오후 6시30분께… 연합 2015.05.21 10:47
"아찔" 남해고속도로 낙하 철제 밸브, 차량 2대 파손 고속도로에서 트럭을 몰다가 적재물이 떨어져 사고가 났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50대 트럭 운전자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남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도로교통법 위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1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