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콘서트 티켓 팔아요" 소녀팬 울린 사기범 대전 둔산경찰서는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인기 아이돌 그룹의 콘서트 티켓을 판다고 속여 돈만 받아챙긴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한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엑소 콘서트 티켓을 판다"는 글을 올리고서 돈만 받아 챙기는 수법으로 100여 명으로부터 1천5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5.19 15:56
현직 경찰관이 보이스피싱 총책에게서 5천만 원 수수 현직 경찰관이 전화금융사기범에게서 5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체포됐습니다.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은 서울 모 경찰서 학교폭력 전담경찰관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19 15:49
울산서 어선에 걸린 밍크고래 1천700만 원 낙찰 울산 앞바다에서 통발 어구 줄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된 밍크고래가 1천700만 원에 팔렸다. 19일 오전 9시께 울산시 동구 주전항 동쪽 약 7.5㎞ 해상에서 3t급 통발어선의 어구 줄에 밍크고래 1마리가 걸려 죽어 있는 것을 선장 권모씨가 발견, 울산해양경비안전서에 신고했다. 연합 2015.05.19 15:35
"각막 얇은 고도난시 '난시교정 후 시력교정' 도움" 라식이나 라섹 등의 레이저 시력교정술을 하기 전에 난시부터 해결하면 각막 깎는 양을 20% 이상 줄이고도 원하는 시력을 얻을 수 있다는 임상 결과가 제시됐다. 연합 2015.05.19 15:32
[카드뉴스] 정말 별일 아닐까요? 경찰은 첩보가 있다며 10살짜리 학생을 내사를 했습니다. 알고 보니 그 첩보를 작성한 경찰관은 A군과 같은 학교 동급생의 아버지였습니다. SBS 2015.05.19 15:26
이별 통보에 내연녀 살해한 30대 징역 20년 수원지법 형사15부는 19일 관계를 정리하자고 한 내연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맨홀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또 신상정보 공개·고지 10년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연합 2015.05.19 15:15
박원순, 지하철 택배기사 등으로 노인일자리 체험 "어이쿠, 힘들고 땀나네요" 박원순 서울시장이 19일 65세 이상 무임승차제도를 활용해 지하철로 택배 배달을 하는 어르신을 따라 택배 배달에 나섰다. 연합 2015.05.19 15:05
택시기사 흉기 위협한 20대 여경 등과 격투 끝에 검거 이혼한 아버지를 살해하려고 흉기를 가지고 택시를 탄 20대가 3만원 상당의 택시비를 낼 돈이 없자 엉뚱하게도 강도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5.19 14:18
시민단체 "한국교육 자화자찬보다 문제해결 힘써야" 세계교육포럼 개막일인 오늘 시민단체들은 행사장인 인천 송도 컨벤시아 앞에서 국내외 교육문제를 지적하고 각국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교육운동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 30여 명은 행사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시경쟁, 과도한 사교육, 부당한 규제야말로 한국교육의 현 실태"라며 "정부는 세계교육포럼을 열고 한국 교육에 대해 자화자찬할 게 아니라 입시경쟁 등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5.19 14:16
불심검문받던 남성이 경찰관에 흉기 휘두르고 도주 울산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불심검문을 하던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50분 울산시 중구 복산1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병영지구대 소속 황 모 경위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습니다. SBS 2015.05.19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