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부부 16개월간 강연료 326억원 챙겨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부부가 지난 16개월 동안 받은 강연료가 최소 3천만 달러, 우리돈으로 32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5.16 13:14
중국 남부, 벼락 동반 폭우로 10명 사망·실종 중국 남부지역에 벼락과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려 최소 10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 50분쯤 광시장족자치구 바이써시 도로변 버스정류장에 벼락이 떨어져 주민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05.16 13:14
"보톡스, 요실금 일으키는 과민성 방광 치료효과 확실" 보툴리누스균의 신경독소로 만든 주사제인 보톡스가 요실금을 일으키는 과민성 방광 치료에 상당한 효과가 있음이 임상시험 결과 확인됐습니다. 미국 뉴욕 대학 메디컬센터 비뇨기과 전문의 니티 박사는 보톡스가 과민성 방광 증상을 획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는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6 12:10
중국-베트남 고위급 군사회담…남중국해 문제 논의 중국과 베트남이 고위급 군사회담을 열어 남중국해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양국은 어제 베트남 라오까이에서 창완취안 중국 국방장관과 풍 꽝 타잉 베트남 국방장관이 참석한 제2차 변경 고위급 군사회담을 개최했습니다. SBS 2015.05.16 12:10
유엔 총회 "네팔은 혼자가 아니다" 결의안 채택 유엔 총회가 네팔에 대한 재난 구호를 강화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총회에서 193개 회원국은 만장일치로 네팔 국민과 정부에 애도를 표하면서 신속한 복구와 재건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SBS 2015.05.16 11:11
"잠 너무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뇌졸중 위험 증가" 혈압이 높은 사람이 잠을 너무 적게 자거나 지나치게 많이 자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뉴욕 마운트 시나이 병원 내과 전문의 올루와순 아킨세예 박사는 고혈압 성인 20만 4천 명을 대상으로 약 10년에 걸쳐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SBS 2015.05.16 11:11
"중국서 규모 5 이상 지진 연간 20차례 발생" 넓은 국토와 다양한 지질대를 보유한 중국에서 규모 5.0 이상의 중·대형 지진이 연간 20차례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대륙에서는 매년 평균적으로 규모 5 이상 중급 지진이 20차례, 규모 6 이상 강진이 3.8차례, 규모 7 이상 대형 지진이 0.6차례 발생한다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6 11:09
"미 열차,탈선 전 뭔가에 충돌"…왜 과속했는지는 의문 승객 8명이 숨진 미국 필라델피아 암트랙 열차 탈선사고 직전 돌멩이 같은 물체가 열차로 날아와 부딪혔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기관사는 여전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하고 있어 과속 이유는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5.16 10:45
"아베, 오바마에 '푸틴 연내 방일 추진하겠다' 표명" 아베 일본 총리가 지난달 미일 정상회담 때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연내 일본 방문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전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6 10:29
알리바바 '짝퉁' 명품 판매하다 구찌에 두번째 피소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가 '짝퉁' 판매로 미국에서 명품업체로부터 고소를 당했습니다. 프랑스 기업 케링이 보유한 구찌와 이브 생 로랑 등 패션 브랜드는 알리바바가 짝퉁 제품을 전 세계에 팔리도록 고의로 방조했다는 이유로 미국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 제소했습니다. SBS 2015.05.16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