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면조사 않고 건축물 철거해 과태료 부과 매년 증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건축물을 철거할 때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석면조사를 하지 않아 과태료를 부과받는 사례가 매년 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지역에서 석면조사 미실시로 과태료가 부과된 건수는 2012년 35건, 2013년 37건에서 2014년 62건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연합 2015.05.15 16:26
황정음-김용준, 교제 9년 만에 결별…'바쁜 스케줄 탓?' 배우 황정음과 가수 김용준이 결별했다.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15일 SBS 연예스포츠와 통화에서 “황정음이 김용준과 헤어졌다”고 밝혔다. SBS연예뉴스 2015.05.15 16:23
실종신고날 투신한 아들 시신, 경찰 실수로 한 달 넘게 방치 실종 신고가 접수된 날 투신해 숨진 10대 소년의 시신이 한 달 넘게 병원 냉동고에 방치됐습니다. 지난달 10일 17살 김 모 군의 가족은 아들과 연락이 끊기자, 다음날 서울 관악경찰서에 실종신고를 했습니다. SBS 2015.05.15 16:13
월성원전서 폐연료봉 추락…"방사성 물질 누출 없어" 경북 경주 월성원자력본부에서 폐연료봉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월성 원전은 어제 오후 월성 4호기 폐연료봉 습식 저장고에서 폐연료봉 1다발이 수조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15 16:13
경남 진폐증 전문병원 임금체불 간호사 집단 사표 경남 밀양에 있는 진폐증 전문병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인력이 임금체불로 최근 집단 사표를 내면서 진료에 차질을 빚고 있다. 밀양시 내이동에 있는 도내 유일의 진폐증 전문병원 간호사 13명과 간호조무사 30명 가운데 31명은 지난 12일 무더기로 사표를 낸 뒤 다음날부터 출근하지 않았다. 연합 2015.05.15 16:12
출근길 '베테랑' 형사 눈에 딱 걸린 전과18범 소매치기 지난달 30일 한창 출근시간이던 오전 8시 20분 지하철 1호선 안. 붐비는 전동차 안에서 회색 양복을 차려입고 두리번대던 50대 남성의 시선이 사람들의 가방을 쫓고 있었습니다. SBS 2015.05.15 16:00
중국서 만든 발암물질 벤젠 맛기름 1천200t 유통 중국에서 발암물질 벤젠으로 맛기름을 만들어 국내에 유통한 식품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세계보건기구 1급 발암물질인 벤젠을 섞어 맛기름을 제조하고 유통한 혐의로 식품업체 대표 김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서 모씨 등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5.15 15:59
큰형에게 신장이식한 30대 막내, 형제애로 '뭉클' "무섭고 무뚝뚝하기만 했던 큰형님이 하루가 다르게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가만히 있을 수 없었어요" 만성신부전증을 겪는 형에게 열살 어린 동생이 신장을 기증한 '따뜻한 형제애' 사연이 전해졌다. 연합 2015.05.15 15:47
'스승의 날에'…학생-교사 간 폭행 논란 스승의 날에 교사가 학생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학부모는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반발해 진실 게임 양상으로 치닫는 등 파문이 커질 전망입니다. SBS 2015.05.15 15:35
[속보]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성범죄자 대전서 검거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난 50대 성범죄자가 8일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 오후 2시 10분께 대전에서 전자발찌… SBS 2015.05.15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