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성범죄자 대전서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15.05.15 15:30 수정 2015.05.15 15:3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난 50대 성범죄자가 8일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15일) 오후 2시 10분께 대전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김 모(51)씨를 붙잡았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지자체가 시민 조롱하나"…논란 부른 댓글들 동영상 기사 문 앞 상자에 죽은 두꺼비…'꿈틀' 다음날도 놓고 갔다 동영상 기사 "더는 못 버틴다" 줄줄이 인상…직장인들 어쩌나 조금이라도 방심했다간…3년간 32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곧 출국이었는데…"다음에 가자" 줄줄이 취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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