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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스] '낮은 수용률·비싼 요금'…넘기 힘든 기숙사의 '문턱' 한국장학재단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기준 전국 대학생 219만 명 중 대학 소재 지역 기준 타 지역 출신 비율은 평균 40.5%로 88만5000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5.13 09:15
일본, 자살특공기지 있던 곳도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일본이 태평양 전쟁 때 자살특공대 기지와 조선인을 강제징용한 부대가 있던 곳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05.13 09:14
[취재파일] 여직원에게 다리 주무르게 한 사장, ‘강제추행죄 무죄’ 신입 여직원과 내기 고스톱을 해 자신의 다리를 주무르게 한 업체 사장에 대해 대법원은 강제추행은 무죄라는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 판결을 두고 논란이 일었습니다. SBS 2015.05.13 09:08
[취재파일] 김진태 총장의 검찰, 홍준표 지사 구속영장 청구할까?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수사를 '심봉사 수사'라고 표현합니다. 검찰은 눈을 감고 링에 올랐습니다. 사건은 간단합니다. SBS 2015.05.13 09:07
'RO 회합' 참석자 3명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영장 '내란음모 사건'으로 세상에 알려진 이른바 RO 회합에 참석해 북한 체제에 동조하는 발언을 한 혐의를 받던 우위영 전 통합진보당 대변인 등 3명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연합 2015.05.13 09:04
"암 치료 탁월" 한의사 낀 건강식품 사기 9명 덜미 대구 동부경찰서는 13일 노인들에게 의료기기와 건강기능식품이 암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 광고하며 7억원을 챙긴 혐의로 한의사 박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05.13 09:01
우정본부, 하위직만 1천명 감축 관리직은 늘려 논란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가 최근 1천명이 넘는 정원 감축을 단행하면서 우편 실무를 담당하는 하위직은 대폭 줄인 반면 관리직 자리는 늘려 논란이 되고 있다. 연합 2015.05.13 08:57
부대 안에서 체력 단련하던 상병 숨져 부대 안에서 달리기를 하던 병사가 갑자기 쓰러진 뒤 숨져 군이 조사 중이다. 13일 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5시께 경기도 파주시내 한 군부대 연병장에서 달리기하던 전모 상병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연합 2015.05.13 08:38
[슬라이드 포토] 생각에 잠긴 이완구 전 총리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5.13 08:37
외국인 2명 탄 차량 가로수 충돌…1명은 사망 1명은 종적 감춰 이집트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2명이 탄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은 종적을 감춰 경찰이 행방을 찾고있습니다. 어제 오후 11시 43분 전남 강진군 군동면 금곡사에서 작천방향 내리막길에서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30대로 추정되는 이집트 국적의 A씨가 숨졌습니다. SBS 2015.05.13 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