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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인접 국가 '흔들'…중국까지 피해 우려 네팔 지진 발생지와 인접한 중국 티베트에서도 지진으로 인한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번 지진 때보다 지진 발생지와 거리가 훨씬 가까워 중국 측의 피해도 상당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SBS 2015.05.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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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첫 삽 뜨자마자 또…공포에 휩싸인 네팔 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이고 첩첩산중입니다. 네팔 전역이 다시 공포에 휩싸였고, 간신히 시작된 피해 복구와 문화재 복원 작업도 전면 중단됐습니다. SBS 2015.05.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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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 또 규모 7.3 강진…추가 피해 클 듯 지난달 말 규모 7.8의 강진이 휩쓸고 간 네팔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또 발생했습니다. 지난번 지진으로 8천 명 넘게 숨지고 전 국토의 40%가 폐허가 된 네팔에 다시 한 번 엄청난 피해가 예상됩니다. SBS 2015.05.12 20:15
조선총련의장 아들 日 경찰에 체포…"송이 불법수입" 허종만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조선총련 의장 차남이 외환관리법 위반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일본 경찰은 북한산 송이를 중국산으로 속여 수입해 북한과의 수출입을 금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조선총련 산하 식품도매회사인 '조선 특산물 판매'의 사장 김용작 씨와 사원인 허 의장 차남 허정도 씨 등 3명을 체포했습니다. SBS 2015.05.12 19:49
中 언론, 북한의 'SLBM 개발능력' 부정적 관측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SLBM 기술에 대해 중국 관영언론이 다소 부정적인 관측을 내놨습니다.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는 북한 SLBM … SBS 2015.05.12 19:45
지난달 최악 피해 신두팔촉, 이번에도 피해 가장 컸다 네팔에서 발생한 규모 7.3의 추가 강진으로 지난달 25일 지진 당시 최악의 피해가 발생했던 신두팔촉이 가장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5.12 18:59
네팔 현지 한국인들 "추가 강진에 다시 공터로 대피" 네팔에 다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하자 한국 교민들은 대부분 집 앞 공터 등으로 긴급 대피했습니다. 교민 자녀가 많이 다니는 외국인 학교는 건물에 큰 이상이 없어 네팔 정부 공식 수업 재개일인 15일에 앞서 이미 수업을 다시 하고 있었지만 추가지진 이후 바로 학생들을 귀가시켰습니다. SBS 2015.05.12 18:32
중국도 네팔 추가 강진에 촉각…중상자 1명 발생 네팔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다시 발생해 추가 사상자가 생긴 가운데 진앙과 인접한 중국 서남부 시짱 일대에서도 인적·물적 피해가 보고됐습니다. SBS 2015.05.12 18:31
일본 로스쿨 급격한 퇴조…90% 이상 정원 미달 한국 보다 5년 이른 2004년 도입된 일본 로스쿨, 법학대학원의 인기가 급격히 시들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올해 봄 학생을 모집한 일본 내 54개 로스쿨 가운데 50곳에서 입학자가 정원을 밑돌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2 18:29
추가 강진에 네팔인 공포…"완전 파괴되나" 대지진의 후유증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네팔인들이 오늘 점심시간에 덮친 추가 강진으로 다시 공포에 빠져들었습니다. 17일 만에 또 닥친 규모 7.3의 강진으로 수도 카트만두에서는 건물 붕괴를 우려한 니 주민 수천 명이 거리로 뛰쳐나왔습다. SBS 2015.05.12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