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혐의 유병언 동생 항소심서도 징역 2년 20억 원대 배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동생 유병호 씨가 항소심에서도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 1부는 유 씨가 세모에서 30억 원을 가져간 뒤 8억여 원만 채워넣은 사실이 인정된다며 유 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SBS 2015.05.11 18:09
홍준표 '아내 비자금' 주장은 '자충수'…위법 소지 많아 홍준표 경남지사가 "2011년 당대표 경선 기탁금을 '집사람 비자금'"이라고 밝히면서 돈 출처를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5.11 18:06
SK하이닉스 질식사고 당시 '산소 측정' 안 했다 지난달 발생한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질식사고 당시 숨진 작업자들은 작업 전 산소 농도를 측정하지 않고 배기장치 공기통로 안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5.11 18:02
"50만 원대를 10만 원대에" 광고 후 주문취소…소비자 분통 50만 원이 넘는 모니터를 10만 원대에 판다는 광고물을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 내건 델코리아가 돌연 모든 주문을 취소해 소비자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SBS 2015.05.11 18:00
김재원 특보, 세월호 가족협의회 간부 고소 취하 세월호 가족협의회 유경근 집행위원장을 고소한 김재원 청와대 정무특보가 소를 취하했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SBS 2015.05.11 17:54
'호랑이를 들여놨네' 주인집 금품 턴 전과 31범 세입자 청주 흥덕경찰서는 자신이 세들어 사는 주인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월 27일 낮 12시 40분께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홍모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안방 서랍장 안에 있던 100만원 상당의 금반지 2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5.11 17:49
후임자 살균기·냉동고에 가둔 의경에 벌금 300만 원 의무경찰 취사대원으로 일하면서 후임을 고온의 살균기와 영하 24도의 냉동고에 가두는 등 가혹행위를 한 20대에게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감금 혐의로 기소된 22살 최 모 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5.1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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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지역균형 발전 모색 포럼 KNN이 창사 20주년을 맞아 부산·울산·경남의 지역균형 발전을 모색하는 기념 포럼을 열었습니다. 인구 800만 명의 세 지자체가 동남권 상생 발전에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SBS 2015.05.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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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잔재' 국세청 별관 철거…근대 풍경 복원 서울 세종대로 일대가 일제 잔재인 국세청 별관을 철거하고 근대의 풍경을 되찾게 됐습니다. 이밖에 서울 시정소식 안현모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저는 지금 덕수궁 옆 서울지방국세청 남대문 별관 앞에 나와 있습니다. SBS 2015.05.11 17:37
'세월호법 시행령' 공포…오늘부터 시행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4·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이 박근혜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오늘 공포됐습니다. SBS 2015.05.11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