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치한들, 여성 수상구조요원에 성희롱 중국에서 인명 구조에 나선 여성 구조요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을 일삼는 치한들이 늘어나자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중국 허난성 여성수상인명구조대는 치한들이 고의로 물에 뛰어들어 구조 도중 여성 대원들의 신체를 더듬는 등의 몹쓸 짓을 한다는 불평이 터져 나오자 단속에 나섰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7일 중국 매체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5.05.08 10:48
인도 루피화 가치, 20개월 만에 최저치로 하락 인도 루피화 가치가 20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고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루피화는 인도 외환시장에서 한때 달러당 64.27루피까지 치솟았다가 64.23루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5.05.08 10:30
영국 총선 보수당 승리로 '브렉시트' 우려 고조 영국 총선 결과 보수당이 재집권에 성공할 것으로 예측돼 영국의 유럽연합 EU 탈퇴, '브렉시트' 우려가 고조될 전망입니다. 보수당의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2017년 이전 EU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 시행을 약속했습니다. SBS 2015.05.0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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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손 묶인 여성 폭행한 美 경찰 영상…뒤늦은 파문 손이 묶여있는 여성을 마구 폭행한 미국 경찰의 영상이 최근 공개됐습니다. 2년 전 일인데, 이 경찰이 가벼운 처벌만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뒤늦게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5.08 10:18
캐나다 법원 청사에 아시아발 괴소포 24건 배달 캐나다 중동부 지역 각급 법원에 아시아 지역에서 발송한 괴소포가 잇달아 배달돼 곳곳에서 건물 폐쇄 및 긴급 대피 소동이 벌어졌다. 7일 CBC방송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주로 법원 청사에 아시아 지역 소인이 찍힌 24건의 괴소포가 배달돼 경찰이 정확한 발송지와 유해물질 포함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다. 연합 2015.05.08 09:51
러시아 승전 70주년…목소리 높이는 러, 개방 이후 최대 군사 퍼레이드 러시아가 9일 모스크바에서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0주년 기념식을 성대하게 치릅니다. 러시아는 올해 붉은광장에서 펼쳐질 승전 기념 군사 퍼레이드에서 개방 이후 최대 규모의 무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SBS 2015.05.08 09:46
'지상파만 시청' 가구수 급증…미국 방송시장 '격변' 지난해 한 해 동안 미국에서 유료 케이블·위성TV 수신을 끊고 지상파 방송만 시청하는 가구 수가 100만 가구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방송 수용자 조사기관 닐슨의 조사 결과 지난해 집에서 지상파 방송만 시청하는 가구 수는 1천230만 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5.08 09:46
FAO "올해 국제곡물 가격, 5년 만에 최저 전망" 올해 국제 식량 가격이 5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주저앉을 것으로 세계식량농업기구가 7일 전망했다. FAO는 이날 반기 보고서에서 공급 과잉과 운송비 하락, 그리고 통화 약세로 말미암은 개도국 수요 감소 탓에 올해 식량 가격이 5년만에 최저 수준일 것으로 내다봤다. 연합 2015.05.08 09:43
필리핀 가구 절반 "우리는 빈곤층" 필리핀 가구의 절반 가량은 가난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필리핀 여론조사기관 '소셜웨더스테이션스'가 지난 3월 성인 1천2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51%가 자신들을 가난하다고 평가했다. 연합 2015.05.08 09:42
중국, 인권문제 비판하는 미국에 "너나 잘하세요" 미국이 중국 당국의 인권변호사 구금을 비판하자 중국 외교부는 미국에 자국 인권문제 해결이나 신경쓰라면서 "세계의 경찰이나 판사가 되려는 짓을 그만두라"고 충고했습니다. SBS 2015.05.08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