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 미국 여성, 모바일 피자주문 때 911 요청 '기지' 미국 플로리다 주에 사는 한 여성이 인질로 잡히자 휴대 전화로 피자 주문을 하면서 피자 가게에 경찰 신고를 요청하는 기지로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SBS 2015.05.06 23:59
푸틴, 모스크바 승전행사 참석 정상들과 잇따라 회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0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모스크바를 방문하는 외국 정상들과 잇따라 만납니다. 푸틴 대통령은 내일 쿠바의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과의 회담으로 외국 정상들과의 회동 일정을 시작합니다. SBS 2015.05.06 23:56
IS, 이라크 모술 고급호텔 재개관…"고위간부 숙박용"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점령한 이라크 모술에 있던 고급 호텔이 최근 다시 문을 열었다고 이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IS는 지난해 6월 모술을 장악하면서 폐쇄했던 5성급 호텔을 다시 열었다며 관련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SBS 2015.05.06 23:48
일본동물원 새끼원숭이 '샬럿' 작명…항의쇄도에 곤혹 일본의 한 동물원이 새끼 원숭이에게 최근 태어난 영국 공주와 같은 이름을 붙였다가 항의가 빗발치자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일본 오이타현 오이타시에 있는 다카사키야마 자연동물원은 한 암컷 새끼 원숭이에게 '샬럿'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SBS 2015.05.06 23:45
'한국전 참전용사 아들' 합참의장…미군 기존전략 유지될 듯 미국의 차기 합참의장으로 조지프 던포드 해병사령관이 지명되자 정치권에서는 미군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현재의 전략을 유지하기 위한 인선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연합 2015.05.06 23:16
시리아 대통령, '일부 전투서 패퇴' 이례적 인정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정부군이 최근 북부 이들리브 주에서 반군에 패퇴한 것을 이례적으로 인정했다. 시리아 국영 SANA 통신 등은 6일 알아사드 대통령이 "우리는 전투가 아닌 전쟁을 치르고 있다"며 "전투는 수십, 수백개가 아니라 수천개이며 전투에서는 진퇴나 승패, 기복이 있기 마련"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5.06 23:13
알프스 추락 독일 여객기 부기장, 급강하 예행연습 추정 지난 3월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를 고의로 추락시켜 자신을 포함한 탑승자 전원을 숨지게 한 것으로 지목된 안드레아스 루비츠 부기장이 사건 당일 해당 여객기로 급강하 예행연습을 했다는 추정이 나왔다. 연합 2015.05.06 23:06
'제재 해제 기대' 이란 석유전시회에 서방 대거 참가 이란 테헤란에서 6일 나흘간 일정으로 개최된 '제20회 이란 국제 석유·가스·석유화학 전시회'에 서방 국가의 회사가 대거 참가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연합 2015.05.0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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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물러난 코바니…5개월 만에 '유령마을' 변모 지난겨울 이슬람 무장단체 IS의 공격을 받았던 시리아의 코바니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재건을 꿈꾸며 돌아온 주민들은 폐허가 된 생활 터전에 어디서부터 손을 댈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SBS 2015.05.0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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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시비' 여성에 무자비한 폭행…中 파문 이렇게 운전 중 시비가 큰 충돌로 이어지는 경우가 갈수록 늘고 있죠. 그런데 이게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닌 모양입니다. 중국에서는 운전 시비로 한 여성운전자를 정말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5.06 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