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비전문가 배심원 미시적 판단' 발언 사과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1심 국민참여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방송 인터뷰에서 "비전문가인 배심원들이 미시적인 판단을 했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뒤늦게 사과했습니다. SBS 2015.05.01 17:54
검찰, '횡령 혐의' 완사모 회장 구속 기소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된 충남 아산의 한 버스회사 대표 이 모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씨는 이완구 전 국무총리 지지모임인 '완사모'의 자문 임원단 회장입니다. SBS 2015.05.01 17:29
횡성 둔내터널서 차량 5대 추돌…1명 사망·7 부상 오늘 오후 3시 2분 강원 횡성군 둔내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168㎞ 지점 둔내터널 내에서 베라크루즈 승용차가 앞서가던 마티즈 승용차를 들이받는 등 차량 5대가 추돌했습니다. SBS 2015.05.0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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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곳곳에서 노동절 집회…고속도로 정체 노동절을 맞아 도심 곳곳에서는 양대 노총을 비롯한 노동단체들의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오늘이 길게는 닷새간 쉴 수 있는 황금연휴의 시작인 만큼 고속도로는 평소보다 많이 막히는 모습입니다. SBS 2015.05.01 17:12
한글단체들,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에 강력 '반발' 한글 관련 단체들과 교사·학부모 모임이 교육부의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병기 방침을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한글문화연대, 한글학회, 전국국어교사모임 등 27개 단체는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과서에 한자를 써넣는다고 인문사회적 소양이 저절로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며 교육부에 교과서 한자병기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5.05.01 17:08
포천시장 성추행 무마사건 비서실장·중개인 1년 6월 구형 검찰이 새누리당 서장원 포천시장의 성추행 의혹 무마사건을 주도한 전 비서실장과 중개인에게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습니다. 1억8천만 원을 받는 대가로 경찰에서 거짓 진술을 해 무고범죄에 일조한 성추행 피해여성에게는 징역 1년이 구형됐습니다. SBS 2015.05.01 17:08
한국갤럽 "국민 60%, 아이유 소주 광고 출연 문제없다" 국민 10명 가운데 6명은 만 22세 가수 아이유의 소주 광고 출연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은 지난달 28∼30일 만 19세 이상 남녀 1천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60%가 이같이 답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5.01 17:07
근로자의 날에 일하는 직장인…"휴일도 빈익빈 부익부" "달력을 만들 때 5월 1일을 빨간색으로 칠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위에서도 쉬는 날인 걸 알겠죠." 근로자의 날은 법정공휴일이 아니다. 연합 2015.05.01 16:36
'맥도날드 점거시위' 알바노조 위원장 등 8명 연행 아르바이트 노동조합, 이른바 알바노조가 오늘 노동절을 맞아 맥도날드를 기습점거 하는 과정에서 위원장 등 8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낮 1시 50분쯤 서울 종로구 맥도날드에 들어가 시급 인상을 촉구하며 15분여간 매장을 점거한 구교현 알바노조 위원장 등 8명을 연행했습니다. SBS 2015.05.01 16:32
'유전불구속' 논란 장세주 회장 추가 혐의 포착 빼돌린 수십억원의 회삿돈으로 원정도박을 벌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법원에서 기각돼 이른바 '유전불구속' 논란이 불거진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에 대해 검찰이 추가 혐의를 포착했습니다. SBS 2015.05.01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