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시리아 지휘관에 이라크 전선 지원 명령"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최근 시리아의 지휘관들에게 이라크 전선으로 지원하라는 명령을 내려 이라크에서 고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주장이 나왔다. 연합 2015.04.30 17:57
네팔 지진 생존자들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2달 지나 구출되기도 생존자들이 있다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네팔 대지진 5일 만인 30일 카트만두의 무너진 7층 건물 잔해에 갇혀 있던 15세 네팔 소년이 기적적으로 구조됨에 따라 생존 가능성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4.30 17:26
다음달 초 궤도 이탈 러시아 우주선 추락 국제우주정거장에 전달할 화물을 싣고 발사됐다가 정상 궤도에서 이탈하면서 ISS와의 도킹에 실패한 러시아 우주화물선 프로그레스호가 다음 달 초 지상에 추락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4.30 17:22
[포토] 인스타그램 결함 덕 본 이란 최고지도자…'2분 동영상'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동영상 시간제한을 훌쩍 넘어서는 긴 영상이 잇따라 게시돼 화제다. 사진·동영상 전문 소셜네트워크인 인스타그램은 동영상의 경우 최장 15초로 분량을 제한하는데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공식 계정에 28일 이보다 8배 긴 2분 짜리 동영상이 올랐다. 연합 2015.04.30 17:18
네팔 지진 영국여성 쓰나미 이어 지진서 살아남아 영국 여성이 2004년 동남아시아를 강타한 쓰나미에 이어 이번 네팔 대지진에서도 살아남았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이 30일 전했습니다. 두 차례나 죽음의 고비를 넘긴 조 나쉬는 이 신문에 "내가 불행하다는 생각은 안 든다. SBS 2015.04.30 17:01
일본인 과반 "아베담화서 식민지배·침략 사죄해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다가오는 여름 발표할 전후 70주년 담화에 식민지 지배와 침략에 대한 반성과 사죄를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본인이 과반인 것으로 최신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연합 2015.04.30 16:58
경북 네팔 출신 결혼이주민 가족 46% 지진 피해 경북에 사는 네팔 출신 결혼이주민 가운데 절반가량이 고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가족이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네팔에 지진이 발생한 뒤 네팔 출신 결혼이주민 46명을 상대로 피해 실태를 조사한 결과 46%인 21명이 지진으로 가족이 직접 피해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5.04.30 16:47
中관영매체의 독설…"미국, 아시아인을 '봉'으로 봐" 미국과 일본이 아베 일본 총리의 미국 방문을 계기로 동맹관계를 격상한 가운데 중국 관영매체가 다시 독설에 가까운 비난 공세를 퍼부었습니다. 사설에서 "미국과 일본이야말로 마음속에 헛된 욕심과 환상을 품은 나라들"이라고 비난한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는 30일 '미일 신방위지침은 아시아의 새로운 위험의 근원'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게재했습니다. SBS 2015.04.30 16:29
'전승행사 못 가서 유감'…아베, 푸틴에 친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내달 9일 열리는 제2차 세계대전 대 독일 승전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내용의 친서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보냈다. 연합 2015.04.30 16:18
티베트방면 에베레스트 등반은 '시즌 종료' 네팔 지진의 여파로 중국 관할의 티베트 지역에 출발하는 에베레스트 등반 시즌이 조기 종료됐습니다. 29일 중국 당국자는 에베레스트 북쪽인 티베트에서의 에베레스트 등반을 종료한다고 밝혔다고 등반 안내인 아드리안 밸린저가 전했습니다. SBS 2015.04.30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