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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공포 속 여진 계속…교민들 천막 생활 네팔에 살고 있는 우리 교민 600여 명도 힘든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건물에 들어가면 또 무너질까 천막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김정기 기자가 네팔 카트만두의 열악한 상황을 전해왔습니다. SBS 2015.04.2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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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지진 상황 최악…희생자 만 명 넘을 듯 이번엔 네팔 대지진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지진 발생 나흘째, 밤사이 사망자가 4천 명을 넘었습니다. 국제사회의 구호 손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현지 상황이 너무 열악해서 네팔 정부는 희생자가 1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SBS 2015.04.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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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인신매매 가슴 아프다" 또 망언 미국을 방문한 아베 총리는 하버드 대학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밖에서 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항의 시위를 하고 있는데도 위안부는 인신매매 피해자라는 망언을 반복하면서 이번에도 사죄를 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5.04.28 08:00
구글 회장 "북한 인터넷 상황, 세계 최악"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이 북한의 인터넷 상황을 '세계 최악'으로 평가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28일 전했다. 연합 2015.04.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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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자위대 군사 작전 세계로 확대 합의 미국과 일본이 방위협력지침을 18년 만에 개정했습니다. 두 나라의 합동 군사 작전 범위를 전 세계로 확대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특히 한반도 유사시 우리 정부의 사전동의 없이 일본의 군사 개입이 가능해졌단 점에서 논란이 일 전망입니다. SBS 2015.04.28 07:49
日 군사력 전세계로 확장…한국 안보 영향은 미국과 일본이 어제 합의한 새 미일방위협력지침이 우리나라 안보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이 합의한 새 가이드라인은 미일 양국 협력의 지리적 범위를 아태지역뿐 아나라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하고, 전쟁을 포함한 어떠한 상황에서도 미국과 일본이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SBS 2015.04.28 07:48
백악관, 미·일 정상회담서 '과거사' 거론 가능성 시사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한·일 과거사 문제와 관련해 "오바마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가 이 문제를 정상회담에서 어느 정도 거론할지 예단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28 07:43
미국, 중국인 옥수수종자 절도사건에 반테러법 동원 미국 정부가 자국의 종자산업 보호를 위해, 테러리스트나 외국 간첩을 잡으려고 만든 해외정보감시법상의 비밀수사 기법을 활용해 증거를 수집하고 이를 법정에 제출함으로써 '전례없는 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28 07:41
네팔 지진 "재난 현장엔 늘 슬픔 있어…최선 다하겠다" "재난 현장은 세계 어디를 가든 슬픔과 고통, 어려운 환경이 있는 곳일 겁니다.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한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어제 네팔 지진 현장에 한국 정부 구조인력 1진으로 급파되는 이일은 출국에 앞서 인천공항에서 이같은 각오를 밝혔습니다. SBS 2015.04.28 07:39
네팔 대지진 피해 눈덩이…사망 4천 명 넘어 네팔 대지진으로 사흘째로 접어들면서 구조 작업에도 속도가 붙고 있지만 사망자는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AP통신은 27일 네팔 경찰을 인용, 지금까지 네팔에서만 사망자가 3천904명에 달했고 부상자는 7천180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8 07:39